코레일 민영화 힘 실어주기 나선 조선일보 기사본문보기 이상원 수습기자 2011.12.28 16:37 댓글목록(6) 댓글쓰기 refri001 다른 국가의 선례가 보여주듯이 고속철 민영화는 안전 불감증인 정부의 또다른 모습이다. 2012.01.19 08:27 수정 삭제 yyanus 조선일보는 각성하라... 언론은 항상 중립이어야 한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글로 적어라 2012.01.19 08:28 수정 삭제 haney1002 113년간 독점으로 향유해오던 특권을 한순간에 뺏길려고 하니 코레일도 똥줄이 타겠죠.. 하지만 더 문제는 아무런 구체적 대안없이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에게 있지 않나요.. 2012.01.19 08:29 수정 삭제 qwe1234 세상이 어찌 돌아갈려고 하는지... 만약 사고 발생시 그 책임은 누가 질려고.. ktx 민영화 반대합니다. 2012.01.19 08:31 수정 삭제 poi34567 승객이 편해지기 위해서는 철도의 내부개혁이 우선 선행되어야 하지만 ktx 민영화 처럼 갑작스런 정책 변화는 국민의 혼란만 가중시킬 따름이다 2012.01.19 08:33 수정 삭제 akfwkdtn 민영화가 아니라, 돈되는것 팔아먹는것에 불과.... 적자노선은 어떻게 하려나, 선로 걷어서 고철로 팔아 먹을것인가??? 공공정책은 먼 미래를 생각하고,추진해야지 단장에 돈된다고 기업에 팔아넘기는 정책....그것이 과연,철도 선진화 정책인가?? 2012.01.21 00:00 수정 삭제 1
다른 국가의 선례가 보여주듯이 고속철 민영화는 안전 불감증인 정부의 또다른 모습이다.
조선일보는 각성하라... 언론은 항상 중립이어야 한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글로 적어라
113년간 독점으로 향유해오던 특권을 한순간에 뺏길려고 하니 코레일도 똥줄이 타겠죠.. 하지만 더 문제는 아무런 구체적 대안없이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에게 있지 않나요..
세상이 어찌 돌아갈려고 하는지... 만약 사고 발생시 그 책임은 누가 질려고.. ktx 민영화 반대합니다.
승객이 편해지기 위해서는 철도의 내부개혁이 우선 선행되어야 하지만 ktx 민영화 처럼 갑작스런 정책 변화는 국민의 혼란만 가중시킬 따름이다
민영화가 아니라, 돈되는것 팔아먹는것에 불과....
적자노선은 어떻게 하려나, 선로 걷어서 고철로 팔아 먹을것인가??? 공공정책은 먼 미래를 생각하고,추진해야지 단장에 돈된다고 기업에 팔아넘기는 정책....그것이 과연,철도 선진화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