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청소하는분들 무기계약으로 직접고용하면 정년은 정규직하고 똑같이 보장해줍니까 지금 우리는 정년이 65세에서 68세까지 인데 박원순 시장님 나이 많고 갈곳없는 청소하신분들 일할수 있도록 반듯이 년령 제한에 대하여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처럼 간접고용으로 일하고 있는것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지급 70%이상이 이번 시장님의 무기계약직화를 말씀하셔서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힘없는 노동자는 누가 시장님이 되든지 피해를 보게 되는 군요
산하 파견 4년차입니다. 박원순시장 정규직화 실망했습니다. 그도 똑같은 말뿐인 정치인이라는 겁니니다 비정규직에는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인 비정규직이있는데 대부분이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태반이고 노동여건도 정규직과 같은 노동을 일하는 반면 처우는 직접고용보다 더 못한 실정인데 박원순시장이 정규직화는 직접고용 비정규직에 해당하고 그것도 일부만 해당하여 2800중에 극히 일부만 정규직화 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규직화에는 고용만 복장되고 임금상승없는 저임금 무기계약직이 전환이 있고 완전 정규직화가 있는데 지금 박원순 시장은 무기계약직 전환인지 완전정규직 전환인지 발표도 안하고 조사후 내년 말에 발표한다고 하는것은 그때 가서 어떠한 상황에 맞게 발표한다는 순전히 정치적 목적으로 노동자의 표를 의식한 그야말로 실천되지 않는 공약입니다. 그리고 공무원 수를 늘리려면 행안부 승인을 얻어야 되는데 그것도 조사안하고 공약을 내세웠다는 것은 노동자를 기만한 행동입니다,
내년말에 조사후 내후년 예산을 편성해서 순차적으로 정규직화 한다는데 박원순시장 임기내에 실천할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모르는 간접고용을 포함한 비정규직은 지금 뜬구름 잡고 있습니다. 민주노총도 내년조사후 서울시 정규직화 발표하는 날 매우 난처한 입장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에 빠진 사람 찌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인데 거기에 돌맹이를 던지는 것과 비슷해 짓을 한거니깐요. 박원순 시장때문에 진보진영이 서리를 맞을 수 있으니깐.
무기계약으로 직접고용하면 정규직하고 차별이 없습니까? 아직 확정된것도 없는데 지하철 청소하는 엄마들 나이 많아 갈곳없는 힘없는 사람들 오늘도 나이조사하면서 6개월내로 실행할것이라고 겁주는 사람도 있는데 어찌된일입니까 솔직히 말해주셔요 정말로 정규직화가 아니면 무기계약정규직화 평생 그렇게 차별받고 살아야 하는데 무슨 신분이 상승 된거라고 할수 있울까요 분통이 터저서 죽을ㄹ지경입니다.
지하철 청소하는분들 무기계약으로 직접고용하면 정년은 정규직하고 똑같이 보장해줍니까 지금 우리는 정년이 65세에서 68세까지 인데 박원순 시장님 나이 많고 갈곳없는 청소하신분들 일할수 있도록 반듯이 년령 제한에 대하여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처럼 간접고용으로 일하고 있는것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지급 70%이상이 이번 시장님의 무기계약직화를 말씀하셔서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힘없는 노동자는 누가 시장님이 되든지 피해를 보게 되는 군요
시장님 저희들 꼭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세요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지금 학교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1년 계약직이라 항상 불안합니다
마음놓고 일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산하 파견 4년차입니다. 박원순시장 정규직화 실망했습니다. 그도 똑같은 말뿐인 정치인이라는 겁니니다 비정규직에는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인 비정규직이있는데 대부분이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태반이고 노동여건도 정규직과 같은 노동을 일하는 반면 처우는 직접고용보다 더 못한 실정인데 박원순시장이 정규직화는 직접고용 비정규직에 해당하고 그것도 일부만 해당하여 2800중에 극히 일부만 정규직화 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규직화에는 고용만 복장되고 임금상승없는 저임금 무기계약직이 전환이 있고 완전 정규직화가 있는데 지금 박원순 시장은 무기계약직 전환인지 완전정규직 전환인지 발표도 안하고 조사후 내년 말에 발표한다고 하는것은 그때 가서 어떠한 상황에 맞게 발표한다는 순전히 정치적 목적으로 노동자의 표를 의식한 그야말로 실천되지 않는 공약입니다. 그리고 공무원 수를 늘리려면 행안부 승인을 얻어야 되는데 그것도 조사안하고 공약을 내세웠다는 것은 노동자를 기만한 행동입니다,
내년말에 조사후 내후년 예산을 편성해서 순차적으로 정규직화 한다는데 박원순시장 임기내에 실천할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모르는 간접고용을 포함한 비정규직은 지금 뜬구름 잡고 있습니다. 민주노총도 내년조사후 서울시 정규직화 발표하는 날 매우 난처한 입장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에 빠진 사람 찌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인데 거기에 돌맹이를 던지는 것과 비슷해 짓을 한거니깐요. 박원순 시장때문에 진보진영이 서리를 맞을 수 있으니깐.
무기계약으로 직접고용하면 정규직하고 차별이 없습니까? 아직 확정된것도 없는데 지하철 청소하는 엄마들 나이 많아 갈곳없는 힘없는 사람들 오늘도 나이조사하면서 6개월내로 실행할것이라고 겁주는 사람도 있는데 어찌된일입니까 솔직히 말해주셔요 정말로 정규직화가 아니면 무기계약정규직화 평생 그렇게 차별받고 살아야 하는데 무슨 신분이 상승 된거라고 할수 있울까요 분통이 터저서 죽을ㄹ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