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진보신당과 선(先)합당에 무게 두고 잰걸음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1.12.14 15:53 댓글목록(5) 댓글쓰기 이상 어떤형태로든 내부의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민주적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통합이란 그런 것이다. 한집살이할 식구들이 동상이몽의 상태로 과연 같이할 수 있을까. 차라리 총선때까지는 선거연대로 나아갈지언정 원칙만은 지켜주길 바란다. 2011.12.14 17:42 수정 삭제 당명은 사회당으로 진보좌파 정당이라는 의미를 고집하지 말았으면... 당명은 사회당 으로 정하길... 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의미로 사회당 이라는 당명이 좋다고 봄. 사회의 무질서와 부패를 막을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 사회당이 진보세력의 결집으로 이어지길... 2011.12.15 07:18 수정 삭제 총선이후를 바라보자 통진당의 우경화와 내부분열로 탈당 러쉬가 있을듯.. 국참당세력이 나올지 NL세력이 나올지는 미지수 민주노동당의 행보에 의구심을 품고 있는 노동자들도 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 합당을 통해 잃어버렸던 노동을 되찾고 진보세력이라는걸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진보노동당.. 그리고 후에 통진당 분열시 그들을 흡수해버리자. 2011.12.15 13:34 수정 삭제 사회노동당 으로해라... 진보는 너무 진부하다. 개나소나 요즘 다 진보랜다. 어떤 진보인지 아리까리하지 못한 면이 많았다. 좋은건 다 갖다붙이는 게 진보는 아니다. 사회주의와 노동자계급정당 이란 당명으로 말해주는 당이 필요하다. 민노당은 자신들이 내팽겨쳤고, 사회노동당으로 합당해서 사회주의 노동자 계급정당임을 선포하라. 2011.12.15 15:36 수정 삭제 Parti de Gauche '노동'이 들어가면 민주노동당과 크게 다르지 않고 '사회'가 들어가면 사회당과 크게 다르지 않다. 유럽 신생좌파정당들의 경험을 참고하건대, 다양한 진보좌파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당명으로는 '좌파당'이 가장 적절하다. 2011.12.16 11:39 수정 삭제 1
어떤형태로든 내부의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민주적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통합이란 그런 것이다. 한집살이할 식구들이 동상이몽의 상태로 과연 같이할 수 있을까. 차라리 총선때까지는 선거연대로 나아갈지언정 원칙만은 지켜주길 바란다.
진보좌파 정당이라는 의미를 고집하지 말았으면...
당명은 사회당 으로 정하길...
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의미로 사회당 이라는 당명이 좋다고 봄.
사회의 무질서와 부패를 막을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
사회당이 진보세력의 결집으로 이어지길...
통진당의 우경화와 내부분열로 탈당 러쉬가 있을듯..
국참당세력이 나올지 NL세력이 나올지는 미지수
민주노동당의 행보에 의구심을 품고 있는 노동자들도 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 합당을 통해 잃어버렸던 노동을 되찾고 진보세력이라는걸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진보노동당..
그리고 후에 통진당 분열시 그들을 흡수해버리자.
으로해라... 진보는 너무 진부하다. 개나소나 요즘 다 진보랜다. 어떤 진보인지 아리까리하지 못한 면이 많았다. 좋은건 다 갖다붙이는 게 진보는 아니다. 사회주의와 노동자계급정당 이란 당명으로 말해주는 당이 필요하다. 민노당은 자신들이 내팽겨쳤고, 사회노동당으로 합당해서 사회주의 노동자 계급정당임을 선포하라.
'노동'이 들어가면 민주노동당과 크게 다르지 않고 '사회'가 들어가면 사회당과 크게 다르지 않다. 유럽 신생좌파정당들의 경험을 참고하건대, 다양한 진보좌파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당명으로는 '좌파당'이 가장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