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홍세화, 부드러운 어조로 “3자 통합은 진보의 비극”

  • 노동자

    야 웃긴당 홍세화씨 당신들이 진보신당이 노동자민중을 위해 헌신한게 머요 허접한 민주노동당 사람들이 차라리 더많이 하는게 보이던데 허접한 민주노동당도 못따라가면서 무슨 새진보니 머니하는 헛소리를 하는거요 홈페이지로만 투쟁하나 ? 실생활에서 당신들은 부르주아요 노동자민중을 위해 헌신하기보다는 몸보신으로만 유명하지 당신들 쯧쯧

  • 마음

    난파선의 선장을 맡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결단을 할 줄 아는 홍대표의 선택에 경의를 표합니다.
    난파선이라고 떠난 쥐들이지만, 난파선이 아니라 훌륭한 전함이었음을 기억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진보-좌파연합당... 솔깃합니다.
    어떻게 만들게 될지는 고민이 더 필요하겠지만...

  • 좌파정당을 위해

    '노동자'님, 지금의 위기가 어디서 생겨났다고 보십니까? 노동자 정치세력화가 계속해서 위기를 겪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노동자 민중을 위해 헌신'한다는 그 말 자체에 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노동자들이 주체가 되어 생산-소비를 통제하고 정치적 주인이 되는 걸 말합니다. 동정이나 위로를 받을, 복지의 시혜나 받을 객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바로 민중을 위한다며 그들을 객체로 전락시킨 인민주의가, 대의제의 위기가 상황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노동자들의 정치적-경제적 투쟁을 엄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투쟁의 의지를 꺾을 뿐입니다.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계급의식을 은폐하고, 계급투쟁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 좌파

    진보의 비극이기보다는 군소부패수구정당들의 집결이라고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