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찬성 기도회, 강정 주민 항의로 무산 기사본문보기 정재은 기자 2011.11.25 18:59 댓글목록(5) 댓글쓰기 das1234 빨갱이 냄새쩐다 2011.11.25 21:01 수정 삭제 111 천주교 조선에 끌려가잖아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반대 하다가 2011.11.25 23:59 수정 삭제 먹사 저런것이 목사라고 양복입고 얼굴에는 교활하고 기회주의적인 냄새와 허세가 진동하는구나. 얼굴은 위선으로 가득차 민중을 속이고 그들의 등골을 빼먹는 교활함과 간교 허세 종교냄새가 진동한다. 민중들은 제발 종교에 빠지지 마시오. 호로 목사놈 2011.11.26 13:33 수정 삭제 먹사 목사 얼굴에 기름기가 가득 흐르는 것을 지나칠 수 업ㄱ수나 저 기름기는 길가에서 폐지 수집하는 할아버지의 피와 땀의 결정체일 것이다. 2011.11.26 13:36 수정 삭제 개독이구만 하느님이 전쟁하라고 했냐? 이 개독목사들아. 이것들은 민중의 고통은 뒤안길이고, 출세만 보이지. 2011.11.27 21:00 수정 삭제 1
빨갱이 냄새쩐다
천주교 조선에 끌려가잖아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반대 하다가
저런것이 목사라고 양복입고 얼굴에는 교활하고 기회주의적인 냄새와 허세가 진동하는구나. 얼굴은 위선으로 가득차 민중을 속이고 그들의 등골을 빼먹는 교활함과 간교 허세 종교냄새가 진동한다. 민중들은 제발 종교에 빠지지 마시오. 호로 목사놈
목사 얼굴에 기름기가 가득 흐르는 것을 지나칠 수 업ㄱ수나
저 기름기는 길가에서 폐지 수집하는 할아버지의 피와 땀의 결정체일 것이다.
하느님이 전쟁하라고 했냐?
이 개독목사들아.
이것들은 민중의 고통은 뒤안길이고,
출세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