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미포조선 현장조직, 산재사망 하청노동자 추도제

  • 하청철폐

    스스로의 투쟁을 대신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죽을 힘을 다해 나를 믿고 동지를 믿고 우리가 태어나 새로운 언어를 배운 곳
    공장점거파업의 삶을 배우는 일이다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노동을 시작하는 일이고 웃음을 회복하는 일이다

  • 노동부는 들어라

    재해 은폐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자율안전관리제도

  • 하청없는 세상

    10년해고 인생// 하청노동자 복직투쟁 테러// 하청추도제// 참세상에 올라오는 기사를 검색해 읽으면서 21세기 노예노동 척살하고 노동자노동 왜 이래도 어려운지// 동지들이 있어 희망끈을 놓지않습니다// 노동해방 그날까지// 동지여 힘내십시오

  • 국감

    [국감] 무용지물 '조선업 노사 자율안전관리정책' 2009-10-14 08:23:03
    노동부가 추진해온 ‘조선업 사업장 노사 자율안전관리정책’이 산재은폐, 노조배제등으로 엉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부산지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전국금속노조와 함께 분석한 ‘조선업 노사 자율안전관리 실태’를 공개했다.

    홍희덕 의원과 금속노조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조선업의 재해율은 1.76%로 전 산업 재해율(0.71%)의 2.4배에 달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부가 추진하고 있는 ‘조선업 사업장 노사 자율안전관리정책’은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노사가 함께 평가하도록 하고 우수업체로 선정되면 안전보건 감독을 면제해왔다. 그러나 자율안전관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산재가 은폐되고 있다는 것이 홍 의원의 설명이다.

    홍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조선업에서 ‘노사자율 안전수준평가’에서 노동자 대표를 배제하고 이루어진 경우가 무려 86.7%에 달해 사실상 노사자율관리가 무색해졌다. 노동부의 자료에따르면 노측 참여자로 기재된 이들의 대다수는 부장, 차장등의 관리자 또는 사용자 대리인인 경우가 다수였다.

    또한 조선업체들은 노조측 대표가 상부조직인 금속노조의 방침으로 불참했다고 하고 있으나 실재 확인결과 금속노조는 그런 방침을 시달한 바가 없으며 회사로부터 평가참여요청조차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진보통합

    비정규직 도와줄 미포조선 정규직 딱 몇명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