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헛된 꿈을 버리고 불가능을 꿈꾸자!

  • 비판자

    다음엔 불가능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세요. 내용없는 글로 비춰집니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고. 뭉뚱그리는 비판만 있으니. 새해벽두부터 난감하외다.

  • 문경락

    가까운 것?이란 타성에 젖은 삶,안락에 목 맨 삶,욕망에 눈 먼 삶이 아닌가 합니다...먼 곳 즉 좁고 험한 길이나 진리와 정의의 길 그 곳을 꿈꾸자는 말씀으로 압니다...건강하시길

  • 나도 꾸고싶지만..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모두가 함께 꿀 수있는 불가능한 꿈이 무엇이되어야 할까요?

  • 김대중대통령

    꼭 투표합시다.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맙시다.
    가까운 사람도 그리하도록 말립시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립시다.
    집회에 참석하고 주변에 알립시다.
    그리고,
    이 정권이 바뀐후에도 꼭 기억해서 용서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