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꿈을 버리고 불가능을 꿈꾸자! 기사본문보기 오도엽(작가) 2010.01.06 09:32 댓글목록(4) 댓글쓰기 비판자 다음엔 불가능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세요. 내용없는 글로 비춰집니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고. 뭉뚱그리는 비판만 있으니. 새해벽두부터 난감하외다. 2010.01.06 10:45 수정 삭제 문경락 가까운 것?이란 타성에 젖은 삶,안락에 목 맨 삶,욕망에 눈 먼 삶이 아닌가 합니다...먼 곳 즉 좁고 험한 길이나 진리와 정의의 길 그 곳을 꿈꾸자는 말씀으로 압니다...건강하시길 2010.01.06 14:47 수정 삭제 나도 꾸고싶지만..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모두가 함께 꿀 수있는 불가능한 꿈이 무엇이되어야 할까요? 2010.01.06 16:15 수정 삭제 김대중대통령 꼭 투표합시다.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맙시다. 가까운 사람도 그리하도록 말립시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립시다. 집회에 참석하고 주변에 알립시다. 그리고, 이 정권이 바뀐후에도 꼭 기억해서 용서하지 맙시다 2010.01.20 09:37 수정 삭제 1
다음엔 불가능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세요. 내용없는 글로 비춰집니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고. 뭉뚱그리는 비판만 있으니. 새해벽두부터 난감하외다.
가까운 것?이란 타성에 젖은 삶,안락에 목 맨 삶,욕망에 눈 먼 삶이 아닌가 합니다...먼 곳 즉 좁고 험한 길이나 진리와 정의의 길 그 곳을 꿈꾸자는 말씀으로 압니다...건강하시길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모두가 함께 꿀 수있는 불가능한 꿈이 무엇이되어야 할까요?
꼭 투표합시다.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맙시다.
가까운 사람도 그리하도록 말립시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립시다.
집회에 참석하고 주변에 알립시다.
그리고,
이 정권이 바뀐후에도 꼭 기억해서 용서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