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05년 현대차에서 일어났던 비정규직 투쟁을 상당부분 소상히 알고 계신것 같군요. 그렇습니다. 비정규직 투쟁은 말과 구호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때 말과 구호 그리고 회의는 엄청나게 많았지요. 그런데.....
반성하는 노조간부 못봤습니다. 그때 조금만 노력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생각하면 분노와 한탄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 뿐입니다. 동지의 건투를 빕니다.
그래요 흠님! 니는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만 05년 당시 노조간부들 한번 되새겨보길 바라오. 참으로 한심한 일들이 많지 않았나요? 나는 말로도 글로도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 말안합니다. 다만 진실되지 않는 개인이나 정파의 간악하고 음흉한 탐욕에 대해서는 폭로해야 하지 않을까요? 흠님 당신이나 열심히 해보세요. 남의 글 씹지나 말구요...
당신 역시 말로만 비정규직외치고 있지는 않은지. 비정규투쟁때 얼굴을 거의 못봐서.
왜 말로만 비정규직 이야기하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건지.참
동지의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05년 현대차에서 일어났던 비정규직 투쟁을 상당부분 소상히 알고 계신것 같군요. 그렇습니다. 비정규직 투쟁은 말과 구호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때 말과 구호 그리고 회의는 엄청나게 많았지요. 그런데.....
반성하는 노조간부 못봤습니다. 그때 조금만 노력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생각하면 분노와 한탄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 뿐입니다. 동지의 건투를 빕니다.
그래요 흠님! 니는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만 05년 당시 노조간부들 한번 되새겨보길 바라오. 참으로 한심한 일들이 많지 않았나요? 나는 말로도 글로도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 말안합니다. 다만 진실되지 않는 개인이나 정파의 간악하고 음흉한 탐욕에 대해서는 폭로해야 하지 않을까요? 흠님 당신이나 열심히 해보세요. 남의 글 씹지나 말구요...
글쓴분이 '진실되지 않는 개인이나 정파' 문제와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한 겁니다. 한통계약직 투쟁이후 비정규투쟁에서 보지도 못했고. 난 열심히 하려해도 그만큼 못했기때문에 저따위로 "해야한다, 해야한다" 주둥이 놀리진 않죠.
아~~! 기획하신 내용의 취지가 이거였군요... 그렇지만, 웬지 아쉬운 부분이 많군요... 아쉬운듯한 내용이 남아있는자들의 숙제일거 같기도 하지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