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만 보면 비정규직문제 해결되지 않아” 기사본문보기 정문교 기자 2009.11.19 17:08 댓글목록(6) 댓글쓰기 장경미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9.11.20 11:02 수정 삭제 행운의여신 저또한 비정규직 입장에 처해있는지라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을 아시는만 제마음을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달 12월31일부터 해고 위치에 있습니다비정규직과 정규직이 더불어 잘사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2009.11.20 11:04 수정 삭제 이소실 철폐연대 동지들 항상 수고하세요 비정규직 없을 질때까지 2009.11.20 15:42 수정 삭제 곰탱이 비정규직 으로 일하는데 불안하죠 ..똑같은일 하면서 나이땜시 차별받는 사회는 사라지고 공평한 세상이 오길간절히 바랍니당 2009.11.20 23:38 수정 삭제 심술 내년 1월이면 계약기간 만료입니다 요즘은 모든일에 의욕이 없습니다. 불안하죠. 정규직으로 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우선 당장 2년이라도 유예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럼 2년간 정규직으로 전환할수 있는 노력이라도 해볼수 있는 거니까요 기회가 없는건 정말 슬픈겁니다. 2009.11.23 13:13 수정 삭제 아직도? 아직도 해결이 안되셨군요... 안타깝네요 2009.12.04 09:32 수정 삭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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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비정규직 입장에 처해있는지라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을 아시는만 제마음을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달 12월31일부터 해고 위치에 있습니다비정규직과 정규직이 더불어 잘사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철폐연대 동지들 항상 수고하세요 비정규직 없을 질때까지
비정규직 으로 일하는데 불안하죠 ..똑같은일 하면서 나이땜시 차별받는 사회는 사라지고 공평한 세상이 오길간절히 바랍니당
내년 1월이면 계약기간 만료입니다
요즘은 모든일에 의욕이 없습니다. 불안하죠.
정규직으로 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우선 당장 2년이라도 유예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럼 2년간 정규직으로 전환할수 있는 노력이라도 해볼수 있는 거니까요 기회가 없는건 정말 슬픈겁니다.
아직도 해결이 안되셨군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