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진료를 다녀와서 기사본문보기 박재만 2009.10.21 18:17 댓글목록(5) 댓글쓰기 아픔 아픕니다.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고... 이런 극한의 자본주의 체제가 수십년은 더 갈 것 같아서 아픕니다. 2009.10.22 01:59 수정 삭제 투쟁! 먼곳에서 올라오시기도 하고 고생이많으시네요. 그래도 서로 연대하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마음을 위로해주네요. 2009.10.22 15:09 수정 삭제 cnj8924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9.10.22 18:11 수정 삭제 cnj8924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9.10.22 18:11 수정 삭제 투쟁 쌍차 동지들 상실감을 어떻게 말로할지... 밖에 나오신 분들 치료 잘 받으시고. 아직 안에 계신분들에 대해서도 꼭 알지 않더라도 온라인으로 서신도 쓰고 합시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 2009.10.22 18:26 수정 삭제 1
아픕니다.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고...
이런 극한의 자본주의 체제가 수십년은 더 갈 것 같아서 아픕니다.
먼곳에서 올라오시기도 하고 고생이많으시네요. 그래도 서로 연대하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마음을 위로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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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차 동지들 상실감을 어떻게 말로할지...
밖에 나오신 분들 치료 잘 받으시고.
아직 안에 계신분들에 대해서도 꼭 알지 않더라도
온라인으로 서신도 쓰고 합시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