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는 찿는 사람에게만 길이 열린다고 했다. 직선제는 준비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였다. 직선제에 대한 열망이 없는 사람들이 상급단체를 자리를 꿰어차고 있으니 될리가 만무하다. 그동한 한 일이 있다면 직선제 연기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구실을 찿는데 시간을 보냈다. 그럼 3년 후에는 직선제가 가능하다는 이유는 무었일까?
10여년전부터 논의하다가 지난 이석행위원장 시절 대의원대회에서
통과된 직선제 안건을 다시 철회시키는 것은 민주노총이 얼마나
관료화되었가를 보여주는 일인 것 같아 답답하다.
직선제 실시과정에서 미비와 결함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적용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된다.
정말 임성규위원장이 불출마선언까지 했다면, 당당하게 직선제를 실시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지금의 대의원들이 얼마나 현장조합원들의 의사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나? 중소사업장이나, 비정규직사업장에서는 인원이 되지 않아, 대의원을 배정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지금의 대의원들만으로(거의 산별간부나 대공장의 간부들) 위원장을 선출한다면, 과연 대표성이 있는 위원장이 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무엇이 두려워 직선제를 거부하는 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진영이 자본가정당을 욕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에라이 개놈들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죽이려드는 임성규 개노마,,
길는 찿는 사람에게만 길이 열린다고 했다. 직선제는 준비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였다. 직선제에 대한 열망이 없는 사람들이 상급단체를 자리를 꿰어차고 있으니 될리가 만무하다. 그동한 한 일이 있다면 직선제 연기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구실을 찿는데 시간을 보냈다. 그럼 3년 후에는 직선제가 가능하다는 이유는 무었일까?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김금수, 단병호 등이 집요하게 직선제에 반대한 이유가 무엇일까?
직선제가 되면 민주노총내 파벌들이 제멋대로 조직을 좌지우지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대의원들 대다수도 이들 파벌 소속이다. 조합원의 참여를 확대할 생각은 없고, 제 잇속이나 차리는 것들이 담합해서 자기 이익 챙기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결국 죽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민주노총이라는 간판을 걸고 노예이면서도 기회주의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쥐꼬리만한 기득권만 지키고 살려는 너희들 같은 대의원들 때문에 전체 노동자가 노예로 억압받으며 빈곤을 헤매는 것이다.
작금의 너희들은 반드시 짓밟히고 탄압받는 노동전사들에 의해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10여년전부터 논의하다가 지난 이석행위원장 시절 대의원대회에서
통과된 직선제 안건을 다시 철회시키는 것은 민주노총이 얼마나
관료화되었가를 보여주는 일인 것 같아 답답하다.
직선제 실시과정에서 미비와 결함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적용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된다.
정말 임성규위원장이 불출마선언까지 했다면, 당당하게 직선제를 실시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지금의 대의원들이 얼마나 현장조합원들의 의사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나? 중소사업장이나, 비정규직사업장에서는 인원이 되지 않아, 대의원을 배정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지금의 대의원들만으로(거의 산별간부나 대공장의 간부들) 위원장을 선출한다면, 과연 대표성이 있는 위원장이 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무엇이 두려워 직선제를 거부하는 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진영이 자본가정당을 욕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