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구을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가 ?
고 박종태님의 유가족과 해고 복직자를 위한 협상이 아닌가? 화물연대가 이들을 위해 대처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이 아닌가? 왜 화물연대의 존재감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녕 이들을 위해 투쟁을 하는 건지? 이를 빌미로 화물연대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한 건지?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명분없는 파업인 것 같다. 작년에는 화물연대 입장에서 이해하고 동참 했는데 이번 파업시에는 어려운 경제 회복에 찬물을 끼얻는 행동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을 것 같다. 국민들이 점차적으로 이성을 찾아가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고라에서는 파업하라고 시민들이 종용(?)하던데요. 화물연대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합의는 열사의 죽음에 대한 비난을 순간 모면하기 위한 것일뿐, 이후 금세 번복될 게 뻔해요. 항상 빈틈만 노리고 있으니. 대한통운도 바보가 아닌한, 좀있으면 정부가 알아서 화물연대를 해체해줄테니 시간벌기 셈일듯.
아니;;대한통운이랑 협상 결렬 댄걸 왜??? 일반 차주들 운송까지 방해하냐....;;
과연 누구을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가 ?
고 박종태님의 유가족과 해고 복직자를 위한 협상이 아닌가? 화물연대가 이들을 위해 대처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이 아닌가? 왜 화물연대의 존재감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녕 이들을 위해 투쟁을 하는 건지? 이를 빌미로 화물연대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한 건지?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명분없는 파업인 것 같다. 작년에는 화물연대 입장에서 이해하고 동참 했는데 이번 파업시에는 어려운 경제 회복에 찬물을 끼얻는 행동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을 것 같다. 국민들이 점차적으로 이성을 찾아가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고라에서는 파업하라고 시민들이 종용(?)하던데요. 화물연대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합의는 열사의 죽음에 대한 비난을 순간 모면하기 위한 것일뿐, 이후 금세 번복될 게 뻔해요. 항상 빈틈만 노리고 있으니. 대한통운도 바보가 아닌한, 좀있으면 정부가 알아서 화물연대를 해체해줄테니 시간벌기 셈일듯.
정말 명분 없다...
일개회사와의 일을 전국적 물류대란으로 몰아가나??
정말 모순이다...마치 택배노동자를 위해 나서는것 같지만
실질적으론 화물연대 조직을 키우려는 속셈으로밖엔 안보이는구나
고 박종태씨가 바라던건 택배노동자의 원직복귀 아닌가?
정말 모순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