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사건’ 이정이 대표 석방 기사본문보기 이꽃맘 기자 2009.05.29 11:57 댓글목록(12) 댓글쓰기 바람은불고 세상이 왜 이런지... 건강 챙기시구요. 어머님, 수고 하셨습니다. 2009.05.29 13:49 수정 삭제 그냥 화이팅!!!! 아자!!! 2009.05.29 16:30 수정 삭제 ㅈㅈ 전의원 쑈한다 폭행 없었다고 주장하더니 재판에선 폭행을 반성 한다고 말했나 보네 2009.05.30 00:44 수정 삭제 그래도 이건.. 그래도 이건 아니네요~ 나참.. 징역 10월에 집유2년이라니... 진짜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만 죄다 범법자 되는 거네~ 만약, 저런 것들이 딴나라당 편에서 이뤄졌다면... 저렇게 판결이 났을까요? 진짜.. 진짜... 열받는 판결입니다, 정말!!! 2009.05.30 23:53 수정 삭제 이심산 단순 상해죄만 인정한다면 벌금형으로도 충분한데... 그리고 '박수를 치고'를 '박수하고' 또는 '손뼉을 치고'로 바꿔야 되겠네요. 2009.06.01 10:34 수정 삭제 쥐잡기달인 내가 보기에 일반 사건이라면, 벌금 100만원. 여기에 국회, 공공기관에서, 국회의원에게 행한 폭력이니 가산해서 두 배로 잡고 200만원이면 매우 혹독한 처벌 되겠다. 2009.06.02 10:20 수정 삭제 끄르일렌꼬 경찰은 한두명도 아니고, 무려 10명넘게 불태워 죽였는데, 딸랑 몇년만 살고 나왔는데 재심해야지. 땡깡부리면서 국회의원한테 테러하고 몇년만 살고 나오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가증스럽다. 2009.06.12 10:11 수정 삭제 기차 이정이는 왜 구속되었었나요? 아무 폭행도 하지 않았고, 단지 머리만 살짝 밀친것 밖에 없다고 하였는데. 빨갱이들 처럼 상투적으로 거짓말을 한것인가? 아니면 판사가 증거도 없이 판결을 하였나? 2009.06.24 13:41 수정 삭제 기막혀 폭행 없었다고 하더니 왜 반성을 하게 되었나요? 도대체 믿을 분들이 않되네요. 빨갱이들보다 거짓말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2009.06.24 13:44 수정 삭제 기차 승전가를 부르시는 것만 남았네요. 판사도 무서워서 손을 들었으니 이제는 혁명가를 부르세요 2009.06.24 13:46 수정 삭제 컬 자기 주장을 위해 폭행까지도 서슴치 않는 인간들이 모여 민주화를 한다며 서로 격려하며 박수질 해대는 꼴이란 .... 그러면서도 민주화와 인권만을 들먹이면 모든것이 선 인양 거들먹거리는 것은 참아주기도 힘들다 2009.07.11 04:46 수정 삭제 미스란디르 다행이네요, 억울한 일이 더 크게 벌어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2010.03.13 09:47 수정 삭제 1
세상이 왜 이런지... 건강 챙기시구요.
어머님,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아자!!!
전의원 쑈한다 폭행 없었다고 주장하더니
재판에선 폭행을 반성 한다고 말했나 보네
그래도 이건 아니네요~ 나참.. 징역 10월에 집유2년이라니... 진짜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만 죄다 범법자 되는 거네~
만약, 저런 것들이 딴나라당 편에서 이뤄졌다면... 저렇게 판결이 났을까요? 진짜.. 진짜... 열받는 판결입니다, 정말!!!
단순 상해죄만 인정한다면 벌금형으로도 충분한데...
그리고 '박수를 치고'를 '박수하고' 또는 '손뼉을 치고'로 바꿔야 되겠네요.
내가 보기에 일반 사건이라면, 벌금 100만원.
여기에 국회, 공공기관에서, 국회의원에게 행한 폭력이니 가산해서 두 배로 잡고 200만원이면 매우 혹독한 처벌 되겠다.
경찰은 한두명도 아니고, 무려 10명넘게 불태워 죽였는데, 딸랑 몇년만 살고 나왔는데 재심해야지. 땡깡부리면서 국회의원한테 테러하고 몇년만 살고 나오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가증스럽다.
이정이는 왜 구속되었었나요? 아무 폭행도 하지 않았고, 단지 머리만 살짝 밀친것 밖에 없다고 하였는데. 빨갱이들 처럼 상투적으로 거짓말을 한것인가? 아니면 판사가 증거도 없이 판결을 하였나?
폭행 없었다고 하더니 왜 반성을 하게 되었나요? 도대체 믿을 분들이 않되네요. 빨갱이들보다 거짓말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승전가를 부르시는 것만 남았네요. 판사도 무서워서 손을 들었으니 이제는 혁명가를 부르세요
자기 주장을 위해 폭행까지도 서슴치 않는 인간들이 모여 민주화를 한다며 서로 격려하며 박수질 해대는 꼴이란 ....
그러면서도 민주화와 인권만을 들먹이면 모든것이 선 인양 거들먹거리는 것은 참아주기도 힘들다
다행이네요, 억울한 일이 더 크게 벌어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