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2009년이 아닌 박통,전통 시절로 회귀하고 있는거 같다.안타까운 이현실....시민들도 전경이 휘두르는 장봉에 대갈통 깨져 피흘리는데 전노무현대통령을 벼랑끝으로 미는건 과연 누구란 말인가?시민들은 너무 원통하다.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막는데 군주는 군주라 부를 자격도 없다.
정말 미쳤다고 밖에는 생각들지않는 상황들이더군요...무고한 시민들..길가던 국민들...어느 범죄자를 그리 연행해갈까?...전경이라는게 왜필요한가요??...전투경찰..누구를 등에 업고 누구를 위해..누구를 향해 싸우는 사람이 전투경찰인지..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좀더 나아지려나..어쩜 이리도..한치앞만 보고..망가뜨려놓는지..꼴보기 정말 싫다..
30여대의 카메라가 있어도 직접 때리는 장면이 없다는게 조모경감의 답변이지 위협만 했지 직접 타격을 위해 휘두른게 아니다
위협 이유도 자기 부하가 코뼈가 부러질 폭행을 당해서지
조모경감이라며 장봉 휘두르는 사진 봐라 하이바 벗겨지고 겁에 질린 전경이 없는지 여기 사진도 하이바가 왜 땅바닥에 가까이 있겠냐
자세히 판단은 안되지만 설마 시위대 앞에 두고 하이바깔고 잤을까?
미친개들아 계속날뗘라...그곤봉이 니 대갈통에 비수가되어 날아올때가 멀지 않았다...그것도 니 자식들한태...ㅆㅂ
진압봉을 휘두르고 싶구나....
아니,
방패로 날리고 싶구나...
미친개에게는,
몸둥이가 약이다....
시민을 개패듯이 패는것이 전경의 "사생활"에 속하는가? 도대체 어떻게 저런 법조항의 적용이 가능한가?
저 인간 같지도 않은 놈.... 이 나라 경찰은 정말 전부 저런 짐승들뿐인가!
사무라이 조 연재중
http://cafe.naver.com/2mbanti
같은 조씨가 부끄럽다...
너희 자식들이 볼까봐 겁난다.
조모 경감 오래 사세요..
그래야 나중에 늙고 힘없을 때 우리 아이들이 똥침
우리는 지금 2009년이 아닌 박통,전통 시절로 회귀하고 있는거 같다.안타까운 이현실....시민들도 전경이 휘두르는 장봉에 대갈통 깨져 피흘리는데 전노무현대통령을 벼랑끝으로 미는건 과연 누구란 말인가?시민들은 너무 원통하다.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막는데 군주는 군주라 부를 자격도 없다.
정말 미쳤다고 밖에는 생각들지않는 상황들이더군요...무고한 시민들..길가던 국민들...어느 범죄자를 그리 연행해갈까?...전경이라는게 왜필요한가요??...전투경찰..누구를 등에 업고 누구를 위해..누구를 향해 싸우는 사람이 전투경찰인지..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좀더 나아지려나..어쩜 이리도..한치앞만 보고..망가뜨려놓는지..꼴보기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