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들에게 뇌물을 줘야해요~!!
성매매업소들 뇌물 주니까 단속도 안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도 집회 하려면 돈을 모아서 견찰들에게 봉투를 슬쩍 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언제 저렇게 미친개들처럼 날뛸지 몰라요.
결국은 돈 달라고 저러는 거 같은데,
미친개들한테 물리지 않으려면 그냥 돈 좀 주고 말죠, 뭐.
참가자 1인당 1만원씩 거두어주면,
5천명이면, 5천만원...
물론 성매매업소나 성인오락실 업주들 상대하다가,
이런 십시일반하는 거 보면 견찰들 입장에서는 우스울지로 모르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주면 먹고 조용해지지 않을까요?
적어도 그동안 성매매업자들, 성인오락실 업자들한테 그랬으니까요.
돈을 모아서 주자구요.
견찰들은 아무래도 그걸 바라고 저렇게 곤조부리는 것 같아요.
이제 이명박 정권의 몰락의 조짐이 보인다.
국민을 몽둥이로 대할때 그래서 머리를 깰때
청년실업,구조조정 정리해고,비정규직 해고우선,민생참사 이러한 민생위기를 국민통합 없이 몽둥이로 다스리는 국가의 힘
경찰의 폭력진압이 화를 자초했구만
겁없이 지하철 역내에서 몽둥이를 휘두루다니 경찰의 폭력은 법에서 정당한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지금 세대가 어느 세댄데 빨갱이니 뭐니 그런소리가 나오는줄 모르겠습니다. 경찰들한테 시민이 약올리거나 하는건 사실이겠지만 경찰이란 사람들이 무장까지 해놓고 저런식으로 심하게 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셨나요. 그래서 부자들한테 세금을 감해줬습니까? 그 감한 세금 덕택에 나라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아시나요.
열한시경.. 명동에서 영화보고 나왓는데
바닥엔 돌투성이.. 난 공사하는줄 알았다
그 돌을 던졌던 것일까..
전경들은 곤봉같은것을 들고 있었고
시위대 같은 사람들이 전경 중 여경을 때렸다는
소리가 있는데.... 여경이 시위대로 둔갑해서
시위대를 무력으로 때렷다는... 그런 소리가
났고 취재하던 취재진도 시위대에게 맞고
전경들에게 치이고 ㅜㅜ
버스 진압될까봐 더 지켜보지 못하고 돌아온게
아쉽다 ㅜㅜ 내일 뉴스에 나오려나..?
보수언론이 집시법을 더욱 개악하고 또 더욱 개악하자는 일방적 테러주의자로 국민을 규정하고 표현과 행위의 민주주의를 옥좨고 있다. 이 문제는 헌법의 위헌까지 판사들이 제기하고 있다.
이것은 이명박의 747의 선거공약은 텅비었고 기업과 경제성장의 논리는 자본의 위기를 관리하는 현실일 뿐이다.
이런 속에서 용산참사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가 가슴에 새겨있다는 것이다.뉴타운 개발로 득보는 자본의 이윤의 법과 원칙은 있어도 철거민들이 생겨나고 그들의 생존의 최소한 주거마저 내어줄 엄동의 한 복판에서 이명박의 일방주의는 브레이크없이 질주 하였고 그 일방주의에 편승한 군사개발독재의 관료주의가 (국무기관의 법체계를 떠난 '관계대책회의') 독주하고 있는 것이다.
철거민과 경제위기의 사회빈곤은 그야말로 정권과 자본의 정치권력의 위기가 아닌가?
밥 한끼 몸 뉘울 하루가 너무먼데 그들에게 최저임금을 삭감하여 일자리를 만들자?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이 넘쳐나는데 그들의 일자리를 위해 고용기간을 연장하자?
한마디로 벼룩에 간을 빼묵는 정권이 아니고는 이럴수 없다.
결국 경찰의 몽둥이 처럼 아무곳을 가리지 않는 저 이성이 경찰 공권력이라고 어느 국민이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인정 하겠는가?
이번 재보궐 선거는 이에대한 국민의 민중의 심판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이 겸허하지 못하고 국민통합을 내놓지 못하고 오히려 오늘 집회에서 보듯 진압과 제압만으로 민중의 민주주의가 침묵 하겠는가?
경찰이라함은 국가공권력인데 위에서 보듯 지휘관이 명확히 앞서서 국민을 지하철 역내까지 내려와서 폭력을 행사는 저 모습은 국민들이 용납할수 있는가?
우리 국민들 민주주의는 이제 더이상 이명박정권을 포용할수 없는 상태에 있다고 본다.
용산참사,다수가 그 진압의 방법이 잘 못되었다고 하였다.그러나 이명박정권과 뉴타운 자본은 '진상규명'을 말하면서 국민의 눈을 왜곡 한다면 국민은 이문제를 침묵하고 넘어갈수 없다.
비정규직,구조조정,공기업 민영화,금산분리 완화등 그야말로 서민경제는 지금 죽을 판이다.
현실이 이러한데,경찰관료가 지하철 역내까지 내려와 시민과 노동자들을 폭력으로 내려치는 저 죽봉을 경찰 공권력이라고 말할수 있다?
한마디로 엄감생심이다.
분명하게 민주주의 심판으로 이명박정권의 퇴진 투쟁에 국민들은 나서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지금 분노의 극에 있다고 본다.
빨갱이 새끼들을,
모조리 방패로 찍어라!!!
저 새끼들은,
이 땅에 살 이유가 없는
개 쓰레기 새끼들이다.....
경찰에게 돌 던지고,
살충제 뿌리고,
난동 피우는,
폭도들을,
사살하세요....
경찰들은 뭐 하나요????
경제도 어려운데,
데모하는 넘들..
모조리 사살하세요....
지휘관이라는 놈이 국민을 몽둥이로 패는군
아휴,니가 경찰?
저것은 불법이며 현장에서 저런 경찰놈은 잡아서 시민들이 뽄테를 보여주는 것이 합법인데
견찰들에게 뇌물을 줘야해요~!!
성매매업소들 뇌물 주니까 단속도 안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도 집회 하려면 돈을 모아서 견찰들에게 봉투를 슬쩍 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언제 저렇게 미친개들처럼 날뛸지 몰라요.
결국은 돈 달라고 저러는 거 같은데,
미친개들한테 물리지 않으려면 그냥 돈 좀 주고 말죠, 뭐.
참가자 1인당 1만원씩 거두어주면,
5천명이면, 5천만원...
물론 성매매업소나 성인오락실 업주들 상대하다가,
이런 십시일반하는 거 보면 견찰들 입장에서는 우스울지로 모르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주면 먹고 조용해지지 않을까요?
적어도 그동안 성매매업자들, 성인오락실 업자들한테 그랬으니까요.
돈을 모아서 주자구요.
견찰들은 아무래도 그걸 바라고 저렇게 곤조부리는 것 같아요.
자기네들이 일제 순사냐?ㅋㅋㅋㅋ
진리 국민, 명동 상인 漢나라당 알바야 저리 꺼저라.....
왜 경찰을 욕하는지...시위대들이 먼저 경찰들에게 살살 약을 올리니까 경찰의 입장에서 그렇게 할 수 없었죠...전국에 있는 전의경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도 모르고...
진리국민 명동상인 저런 쓰레기같은 넘들 글은 빨리 지우세요.
집회 못하게 하는게 빨개잉고 무기도 없는 시민에게 몽둥이 질이냐 이씹새야....
견찰은 시민에게 먼저 욕안하냐 프락치 풀어서 시민 자극하는 넘들이 시민때문에 전의경이 힘든게 아니라 전의경을 이용하는 넘들이 문제다 이 사람아 잘못된 제도다.
아주 지하철 역내에서 사람을 잡는 경찰 지휘관
용산참사에서 혹시 건물속에서 저런 모습이 있지 않았을까?
지휘관놈이 저렇게 경찰직무를 벗어나서 시민을 폭행하는 장면은 그야말로,더이상 경찰이라고 볼수없다.
국민의 가슴에 울분이 치민다.너 같은 경찰놈 필요없다.
오늘 알바하고 집에가는 길이였는데...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경찰들하고 노동시민단체 사람들끼리 돌던지고.....그러다가 괜한 아무상관도 없는 시민 잡겠더군요...저도 사람들하고 부딪혀서 팔목 약간 삐끗했는데......세상이 무섭네요
이제 이명박 정권의 몰락의 조짐이 보인다.
국민을 몽둥이로 대할때 그래서 머리를 깰때
청년실업,구조조정 정리해고,비정규직 해고우선,민생참사 이러한 민생위기를 국민통합 없이 몽둥이로 다스리는 국가의 힘
경찰의 폭력진압이 화를 자초했구만
겁없이 지하철 역내에서 몽둥이를 휘두루다니 경찰의 폭력은 법에서 정당한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지금 세대가 어느 세댄데 빨갱이니 뭐니 그런소리가 나오는줄 모르겠습니다. 경찰들한테 시민이 약올리거나 하는건 사실이겠지만 경찰이란 사람들이 무장까지 해놓고 저런식으로 심하게 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셨나요. 그래서 부자들한테 세금을 감해줬습니까? 그 감한 세금 덕택에 나라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아시나요.
열한시경.. 명동에서 영화보고 나왓는데
바닥엔 돌투성이.. 난 공사하는줄 알았다
그 돌을 던졌던 것일까..
전경들은 곤봉같은것을 들고 있었고
시위대 같은 사람들이 전경 중 여경을 때렸다는
소리가 있는데.... 여경이 시위대로 둔갑해서
시위대를 무력으로 때렷다는... 그런 소리가
났고 취재하던 취재진도 시위대에게 맞고
전경들에게 치이고 ㅜㅜ
버스 진압될까봐 더 지켜보지 못하고 돌아온게
아쉽다 ㅜㅜ 내일 뉴스에 나오려나..?
하여간에.. 폭도 옹호하는 것들은 뭐냐? 이명박님이 지금 잘 하시는것 같은데. 이명박님 화이팅. 장기집권도 찬성합니다. 진심으로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빨갱이 라는 말을 쓰는 무식한놈이 있습니까..에휴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경찰폭도관봉 앞에
사람이 쓰러져 있고
여성이 고통스러워 하고 겁 먹은 표정이고
벽옆에 힘없이 떨고 있는 시민이 보이고
야,지휘관 도대체 너 뭐냐?
부모들이 군에 아들을 보냈더니
너는 폭도관의 폭도봉이다.전경들이 너의 모습을 따라야 하겠지 그것이 명령이냐?
경찰 좋아하네
잘한다 경찰 도로막고 지하철안에서 시끄럽고 오늘 종로
데이트하러 갔다가 저것들 때문에 명동갔더니 영화보고 나오니까
또 거기서 데모하고 지랄하는 놈들 다 잡아 구속시켜라
보수언론이 집시법을 더욱 개악하고 또 더욱 개악하자는 일방적 테러주의자로 국민을 규정하고 표현과 행위의 민주주의를 옥좨고 있다. 이 문제는 헌법의 위헌까지 판사들이 제기하고 있다.
이것은 이명박의 747의 선거공약은 텅비었고 기업과 경제성장의 논리는 자본의 위기를 관리하는 현실일 뿐이다.
이런 속에서 용산참사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가 가슴에 새겨있다는 것이다.뉴타운 개발로 득보는 자본의 이윤의 법과 원칙은 있어도 철거민들이 생겨나고 그들의 생존의 최소한 주거마저 내어줄 엄동의 한 복판에서 이명박의 일방주의는 브레이크없이 질주 하였고 그 일방주의에 편승한 군사개발독재의 관료주의가 (국무기관의 법체계를 떠난 '관계대책회의') 독주하고 있는 것이다.
철거민과 경제위기의 사회빈곤은 그야말로 정권과 자본의 정치권력의 위기가 아닌가?
밥 한끼 몸 뉘울 하루가 너무먼데 그들에게 최저임금을 삭감하여 일자리를 만들자?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이 넘쳐나는데 그들의 일자리를 위해 고용기간을 연장하자?
한마디로 벼룩에 간을 빼묵는 정권이 아니고는 이럴수 없다.
결국 경찰의 몽둥이 처럼 아무곳을 가리지 않는 저 이성이 경찰 공권력이라고 어느 국민이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인정 하겠는가?
이번 재보궐 선거는 이에대한 국민의 민중의 심판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이 겸허하지 못하고 국민통합을 내놓지 못하고 오히려 오늘 집회에서 보듯 진압과 제압만으로 민중의 민주주의가 침묵 하겠는가?
경찰이라함은 국가공권력인데 위에서 보듯 지휘관이 명확히 앞서서 국민을 지하철 역내까지 내려와서 폭력을 행사는 저 모습은 국민들이 용납할수 있는가?
우리 국민들 민주주의는 이제 더이상 이명박정권을 포용할수 없는 상태에 있다고 본다.
용산참사,다수가 그 진압의 방법이 잘 못되었다고 하였다.그러나 이명박정권과 뉴타운 자본은 '진상규명'을 말하면서 국민의 눈을 왜곡 한다면 국민은 이문제를 침묵하고 넘어갈수 없다.
비정규직,구조조정,공기업 민영화,금산분리 완화등 그야말로 서민경제는 지금 죽을 판이다.
현실이 이러한데,경찰관료가 지하철 역내까지 내려와 시민과 노동자들을 폭력으로 내려치는 저 죽봉을 경찰 공권력이라고 말할수 있다?
한마디로 엄감생심이다.
분명하게 민주주의 심판으로 이명박정권의 퇴진 투쟁에 국민들은 나서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지금 분노의 극에 있다고 본다.
나라가 골로 가고 있는데 데이트? 시끄럽다고?
저런 자들 때문에 쪽바리한테 나라를 빼앗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