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별난' 김경욱을 만나다

  • 밥교대

    18개월이상 고용보장 단협은.. 난생처음? 총파업을 앞두었던 2006년 3월말경이지유? 작가선생님이 이렇게 써놓시니 짠해지니 거시기해지는 이 밤임다.
    고맙슴다.

  • 좀 실망이 큼

    상암동 다녀왔다. 기분 정말 나쁘다. 연대해달라고 하던때 기억이 아나시는지. 이제 자기들은 마무리 되었단 의미인가? 별것도 아닌 일에 이런 기분이 들게 만드는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내 마트. 당신들이 열심히 투쟁할 때, 누가 옆에서 함께 해 주었는지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

  • 밥교대

    우리는 무엇을 바라고 연대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사나 댓글에도 초긴장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단결'하고 '연대'하는 것입니다.

  • 진짜 실망이다

    동지들의 투쟁에 연대를 하면서 무엇을 바라고 했던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연대를 한 것이 아니라 당신 마음 한 구석에 뭔가 다른 욕심이 있었던 건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 하루

    저도 웹툰 보고 왔지요~~~ 참세상 자주 찾아올께요~

  • 감사함

    '송곳'보고 들렀습니다.

    현실에 이런 분이 실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우어어어

    민주주의에서는 이런분이 위인입니다. 존경합니다.

  • 오오..

    존경스럽습니다.끝까지싸워주셔서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날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잊지말자

    이런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 그 때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할머니, 어머니 생각나요 이런일들당했을까 지금에도 이런대 예전에는 어떻게살았을까..

  • 성균관대

    송곳보고 왔습니다 ㅎㅎ 이런 분들이 세상에 더 많아져야 할것같은데... 그렇지만도 않은 세상이 안타깝네요 ^^

  • 시작

    이런분들덕에 쓰레기가 가득한 세상속에서도..
    희망이 있는거겠죠.

  • 송곳

    저도 송곳 포탈 타고 왔습니다.. 아 노무사가 되어볼까

  • 잘보고갑니다

    송곳보고 기사보게되었어요. 정말 그 용기가 부럽고 스스로가 반성하게됩니다.

  • 정미진

    회사의 강압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며 뒤에서 욕만 했는데.. 저도 회사를 상대로 대항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대한민국의 한 회사의 근로자로서 부당한 대우에 대해 맞서겠습니다. 물론 먼저 노동법에 대해 잘 알아봐야 겠지만요..

  • 존경스럽습니다

    이런분이 우리 주위에 실제해야만 우리의 미래가 밝다

  • 김형호

    안녕하세요 전 김경욱친구입니다
    현재 그친구는 너무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마음속 깊이 우리 친구를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