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힘' 10년 만에 해산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기자 2009.02.08 21:42 댓글목록(4) 댓글쓰기 노동자4의견 존재에 대한 의식이 일말이라도 있다면 돈, 패권, 관료주의적 발상으로부터 나온 행위란 나올 수 없음을 난 믿는다. 일말이라도라고 했다. 그때 그당시 그 울산에서 보이지 않았다면 시일이 지나 되돌아보면 자신들에 반추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말이다. 그 썩은 환부를 그대로 가지고 가자는 건...... 하여, 당신들은 진정한 노동계급도 아니고 대리도 대표도 절대 할 수 없는 진물덩어리라고 난 본다. 난 해방연대 회원도 아니고 평범한 노동자인데 노힘이라는 조직 때문에 실낱같은 희망조차 현재로서 포기해 우울한 사람이다. 내 바램과 희망을 접도록 만든 당신들이다. 눈물이 흐른다................. 2009.02.09 00:58 수정 삭제 서른즘에 10년동안 고생들 하셨네요. 사회적 합의주의를 저지하고, 전투적노동운동의 기치가 쓰러지지 않도록 부둥켜 세웠던 동지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9.02.09 08:01 수정 삭제 일리히 힘있는 노동운동조직이 저편으로 사라졌네요. 극좌에게선 중도주의로, 우파로부턴 극좌로 운동권내 비난과 비판이 만만찮았어요. 그래도 지난 10년간 '노동자의힘'이 보여준 사상적/실천적 투쟁은 신자유주의가 가장 악질적으로 기승을 부린 지난 10여년의 반신자유주의 투쟁에서 전방위적으로 가장 돋보이는 투쟁을 전개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지요. 하지만, 과정에 노출한 중도주의적 편향은 우리 운동의 과제이면서 노힘동지들의 과제란 걸 잊지마시길! 새로운 시대적 과업 잘 수행하시길... 2009.02.09 14:42 수정 삭제 최정규 노동자의 힘! 동지들! 수고 했습니다. 동지들이 만들어논 광장을 더 크게 더 크게 노동자들의 힘으로 만들어질 것 입니다. 새로운 도전에 동지들의 실천을 기대합니다. 2009.02.10 04:40 수정 삭제 1
존재에 대한 의식이 일말이라도 있다면 돈, 패권, 관료주의적 발상으로부터 나온 행위란 나올 수 없음을 난 믿는다. 일말이라도라고 했다.
그때 그당시 그 울산에서 보이지 않았다면 시일이 지나 되돌아보면 자신들에 반추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말이다.
그 썩은 환부를 그대로 가지고 가자는 건...... 하여, 당신들은 진정한 노동계급도 아니고 대리도 대표도 절대 할 수 없는 진물덩어리라고 난 본다.
난 해방연대 회원도 아니고 평범한 노동자인데 노힘이라는 조직 때문에 실낱같은 희망조차 현재로서 포기해 우울한 사람이다.
내 바램과 희망을 접도록 만든 당신들이다.
눈물이 흐른다.................
10년동안 고생들 하셨네요. 사회적 합의주의를 저지하고, 전투적노동운동의 기치가 쓰러지지 않도록 부둥켜 세웠던 동지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있는 노동운동조직이 저편으로 사라졌네요.
극좌에게선 중도주의로, 우파로부턴 극좌로 운동권내 비난과 비판이 만만찮았어요. 그래도 지난 10년간 '노동자의힘'이 보여준 사상적/실천적 투쟁은 신자유주의가 가장 악질적으로 기승을 부린 지난 10여년의 반신자유주의 투쟁에서 전방위적으로 가장 돋보이는 투쟁을 전개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지요.
하지만, 과정에 노출한 중도주의적 편향은 우리 운동의 과제이면서 노힘동지들의 과제란 걸 잊지마시길!
새로운 시대적 과업 잘 수행하시길...
노동자의 힘!
동지들!
수고 했습니다. 동지들이 만들어논 광장을 더 크게 더 크게 노동자들의 힘으로 만들어질 것 입니다.
새로운 도전에 동지들의 실천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