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등학생·대학생과의 대화 기사본문보기 박병학 2009.01.19 09:18 댓글목록(8) 댓글쓰기 학생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닿는게 많네요 2009.01.23 19:26 수정 삭제 가슴아픈현실 현 사회의 청사진인것만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2009.01.29 20:18 수정 삭제 흠.. 기사 잘읽었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꼬집는듯한.. 기자분들 수고하셨내요.. 2009.01.31 14:57 수정 삭제 현 좋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진지해서 너무들 감사합니다.올려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9.02.04 13:56 수정 삭제 박병학 고맙습니다. 현실이라는 마음의 병(2)는 이번 달 안으로 올리겠습니다. 학생들 인터뷰 이후에 겪었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쓸 거예요~ 2009.02.05 01:11 수정 삭제 고등학생 정말.... 현실이 이렇게 절실해지고 있네요 이제 고3되는 학생인 저로서도 미래가 막막하네요... 십장생 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군요 십대들도 장래를 생각해야 한다 휴... 기자분 감사합니다.^^ 2009.02.14 20:56 수정 삭제 유교과2학년 완전 대공감....--..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2009.08.01 11:24 수정 삭제 이 후우 ... 찹찹하네요.. 올해수능봤는데.. 공부좀할걸그랫어요..ㅜㅜ 2009.11.20 14:47 수정 삭제 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닿는게 많네요
현 사회의 청사진인것만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기사 잘읽었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꼬집는듯한.. 기자분들 수고하셨내요..
좋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진지해서 너무들 감사합니다.올려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현실이라는 마음의 병(2)는 이번 달 안으로 올리겠습니다. 학생들 인터뷰 이후에 겪었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쓸 거예요~
정말.... 현실이 이렇게 절실해지고 있네요
이제 고3되는 학생인 저로서도 미래가 막막하네요...
십장생 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군요
십대들도 장래를 생각해야 한다 휴...
기자분 감사합니다.^^
완전 대공감....--..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후우 ... 찹찹하네요.. 올해수능봤는데.. 공부좀할걸그랫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