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들을 하는건지... 헷갈리게 수사 붙이지 말고요 지난 시간 그래서 낭비한 것들이 어딘데
쉽게 말해 결국
자본과 그의 수행자 부루조아 정권이 노동자 너네 더 양보하라! 그거잖아요. IMF 빌미로 저들은 고통분담 입에 달고 다니고, 노동계는 폼나게 정리해고 구조조정에 도장 꾸~욱 찍고 말여.
현재 상황은 세계 불황 빌미로 [노동 너희 더 내어 놓아! 자본 살려고 안간힘 - 노총을 필두로 어정쩡하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세 취하기] 이거잖오. 노총 입장은 대 국민 여론 어쩌고 할 것이고,,, 오늘자 동아일보에 현자 파업 결의 상정 앞두고 쐐기를 박는 기사 띄워놓았더군여,,, 십년 전 수년 전과 똑같은 논조여~ 이것을 뒤엎을 기치도 없이 노동도 마찬가지 하세월 보내기 같어. 말 다한거조.
솔직히 말하면 헷갈리게 하는 중간자들 없으면, 기묘한 장막 쳐놓은 것 좀 걷어내면 뭔가 확실한 전략 전술이 나올 듯도 해여. 이미 비정규직 천만시대! 왜 또 굳이 갈라치기하여 뭘 말하자는 건 무슨 울궈먹기 밖에 더 되겠슴까.
제발, 노동 자신이 판단하여 어케 좀 해 봅시다.
천만... 다 어디있나여. 불필요한 존재들만 항상 등장하는거지...
끝내 가야 할 방향 제시 절대 없어라.
위 동그라미님/ 정규직노조 1사1조직 세번 부결시킨 금속노조 현자지부부터 이미 자본에 백기투항한 것 아니던가요?
죽은자슥 뭐 만지듯 미련 누가 갖고 잇는거지요?
현장 정서라는 것부터 알려고하지 않은 행윈거지요. 식당 줄서기부터 다른, 봉건시대 신분 가르기치럼 깊은 계급 차별 현장 하청 비정규직 다 다 아는 거요.
진보신당노중기는 한신대 학생회 '등투 방해공작 장본인'이다.
지난 민족한신 총학생회 다수 등투 저지 투쟁시기 재단측과 학생회 의견 방해공작 서슴치않았던 이른바 진보적 교수란 사람이 학생의견 깡그리 무시했다. 네 참 어이가 없어 이런 사람이 진보신당정책위원장이라니 학생울겨먹고 노동자 서민 기만하는 쓰레기 같은 사람 집단이 진보신당이다. 노동자 민중이 앞장서 이런 집단 없애자. 무슨 낮짝으로 챙피한줄 알아야지...
근데 그게 그렇다고 해서 결론이 정규직 죽어라 이거 입니까? 왜 자본이 정규직 비정규직 구분하고 정규직에게 상대적으로 비정규직보다 나은 처우를 해주는데요? 그건 정규직 비정규직 분열시켜서 정규직 부터 처버리고 비정규직 정리하려는거 아닙니까?
저는 현장에서 정규직들이 비정규직 문제 외면하는거 아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민투위 문제나 여타의 정규직 노조들의 잘못된 운동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해결방법이나 결론이 정규직 죽이자 혹은 정규직 나쁜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게 바로 자본이 원하는겁니다.
o/ 말할 가치없다 느껴 하지않으려 했는데 현자 민투위라 하셨나요? 손학규같은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으로 갈아탄 자본 종넘을 지지한 자가 몸담고 있던 동네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장치 이런 본성이 잠재한 동네로 알고 있슴니다.
또한 몇 년 전이던가 비정규직노조가입 활동했다고 탄압받던 젊은 노동자가 자살했는데 모른 채 방치한 주 세력들 아니던가요?
위 노중기교수 왈 고통분담 정규직이 비정규직과 연대 최소비용 지불 어쩌고 한 거 노무현이 귀족노조 연봉 육천만원 어쩌고 양보하라 말한 것과 무슨 차이인지
그것이 진정 진보신당 공식 정책인지
현대미포조선 해고투쟁 굴뚝 농성 노동자를 두고 비용지불 어쩌고 하는 말이 나오게 생겼습니까?
뭔 말들을 하는건지... 헷갈리게 수사 붙이지 말고요 지난 시간 그래서 낭비한 것들이 어딘데
쉽게 말해 결국
자본과 그의 수행자 부루조아 정권이 노동자 너네 더 양보하라! 그거잖아요. IMF 빌미로 저들은 고통분담 입에 달고 다니고, 노동계는 폼나게 정리해고 구조조정에 도장 꾸~욱 찍고 말여.
현재 상황은 세계 불황 빌미로 [노동 너희 더 내어 놓아! 자본 살려고 안간힘 - 노총을 필두로 어정쩡하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세 취하기] 이거잖오. 노총 입장은 대 국민 여론 어쩌고 할 것이고,,, 오늘자 동아일보에 현자 파업 결의 상정 앞두고 쐐기를 박는 기사 띄워놓았더군여,,, 십년 전 수년 전과 똑같은 논조여~ 이것을 뒤엎을 기치도 없이 노동도 마찬가지 하세월 보내기 같어. 말 다한거조.
솔직히 말하면 헷갈리게 하는 중간자들 없으면, 기묘한 장막 쳐놓은 것 좀 걷어내면 뭔가 확실한 전략 전술이 나올 듯도 해여. 이미 비정규직 천만시대! 왜 또 굳이 갈라치기하여 뭘 말하자는 건 무슨 울궈먹기 밖에 더 되겠슴까.
제발, 노동 자신이 판단하여 어케 좀 해 봅시다.
천만... 다 어디있나여. 불필요한 존재들만 항상 등장하는거지...
끝내 가야 할 방향 제시 절대 없어라.
결국 정규직 노조한테 자본에 백기 투항하라는 소리 ㅋㅋㅋ
악질들 니들이 말하는데로 정규직이 투항하면 자본이 비정규직 챙겨줄꺼 같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저들이 그렇게 정규직을 이데올로기/물리 적으로 공격하는 이유를 진짜 모르냐?
조직된 정규직 노조 깨고 나면 비정규직 x도 아닌거 아니까 그러는거 아니냐 금속을 비롯해서 소위 말해 좀 힘있는 노조들 그런 노조들 깨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아주 놀고 자빠졌네
위 동그라미님/ 정규직노조 1사1조직 세번 부결시킨 금속노조 현자지부부터 이미 자본에 백기투항한 것 아니던가요?
죽은자슥 뭐 만지듯 미련 누가 갖고 잇는거지요?
현장 정서라는 것부터 알려고하지 않은 행윈거지요. 식당 줄서기부터 다른, 봉건시대 신분 가르기치럼 깊은 계급 차별 현장 하청 비정규직 다 다 아는 거요.
위 ㅁ내 말은 이런 지경이니 쟤들 좀 버리지 이제 그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언론이란 언론엔 죄다 대공장 정규직 노조 야그 밖에 없지라. 왜일까요?
지겨워.....
진보신당노중기는 한신대 학생회 '등투 방해공작 장본인'이다.
지난 민족한신 총학생회 다수 등투 저지 투쟁시기 재단측과 학생회 의견 방해공작 서슴치않았던 이른바 진보적 교수란 사람이 학생의견 깡그리 무시했다. 네 참 어이가 없어 이런 사람이 진보신당정책위원장이라니 학생울겨먹고 노동자 서민 기만하는 쓰레기 같은 사람 집단이 진보신당이다. 노동자 민중이 앞장서 이런 집단 없애자. 무슨 낮짝으로 챙피한줄 알아야지...
현장에 있는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 모르는 사람 어딨습니까?
근데 그게 그렇다고 해서 결론이 정규직 죽어라 이거 입니까? 왜 자본이 정규직 비정규직 구분하고 정규직에게 상대적으로 비정규직보다 나은 처우를 해주는데요? 그건 정규직 비정규직 분열시켜서 정규직 부터 처버리고 비정규직 정리하려는거 아닙니까?
저는 현장에서 정규직들이 비정규직 문제 외면하는거 아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민투위 문제나 여타의 정규직 노조들의 잘못된 운동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해결방법이나 결론이 정규직 죽이자 혹은 정규직 나쁜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게 바로 자본이 원하는겁니다.
정규직 죽이자!라고 제가 그랬나요?
정규직 아닌 조직 역량도 제대로 없는 천만노동자들 어케 좀 해보자라는 것이 제 주장 요지입니다.
정규직 살릴 전략으로 나가고 싶으면 그런 세력들 글케 하면 됩니다. 빈손노동자들의 동조가 필요한 것인가요?
o/ 말할 가치없다 느껴 하지않으려 했는데 현자 민투위라 하셨나요? 손학규같은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으로 갈아탄 자본 종넘을 지지한 자가 몸담고 있던 동네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장치 이런 본성이 잠재한 동네로 알고 있슴니다.
또한 몇 년 전이던가 비정규직노조가입 활동했다고 탄압받던 젊은 노동자가 자살했는데 모른 채 방치한 주 세력들 아니던가요?
그래도 힘이 세어서 잘 나가는 조직 대단한거죠.
진보신당은 부르조아 야당 이다 ㅎㅎㅎ
개웃음거리...진보신당 각성하라 !
현대차 정규직들이 비정규직 가입안시키고 자기 밥그릇 지킬동안 진보신당 당원들은 현대중공업 경비들한테 머리통이 깨지고 있구만.. 무슨 헛소리들을 지껄이고 있는 것이냐?
강남 간 민주당 쒸레기 사깃꾼이 6.10군부독재 종식투쟁 주역이 강남화이트칼라이며 이들이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똥변이던데,, 이런 부르좌본성과 무슨 연대어쩌고 붙어먹는 민주노총이라는 노동이라는 이름 팔아먹는 사기집단도 .
위 노중기교수 왈 고통분담 정규직이 비정규직과 연대 최소비용 지불 어쩌고 한 거 노무현이 귀족노조 연봉 육천만원 어쩌고 양보하라 말한 것과 무슨 차이인지
그것이 진정 진보신당 공식 정책인지
현대미포조선 해고투쟁 굴뚝 농성 노동자를 두고 비용지불 어쩌고 하는 말이 나오게 생겼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