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를 절대 간과할 수 없으면 단지 비폭력이라는 원칙에 묶여 사태를 더욱 더 악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폭력이라는 것도 결국엔 상대적인 것일 뿐 절대적인 폭력은 있을 수 없으며 그동안 맞아 죽은 노동자 농민이 피폭력 노선을 걷다 결국엔 비명횡사했을 뿐 투쟁에는 아무런 효과거 없었고 06년 포스코 건노(플랜트)투쟁 때 형산강 로타리에서 포스코 본사 농성 중인 동지들을 응원하기 위해 가다 결국은 자신이 학교 다닐 때 수도 없이 넘어 다녔을 형산강 다리 앞에서 경찰의 손에 맞아 죽었지요 맞아 죽어 비폭력 노선을 지킨다 할지라도 브루주아 언론은 절대 비폭력 입장을 실어 주지 않을 뿐더러 다시는 살아올 수 없는 먼 길로 갈 뿐이죠 어느 정도의 방어능력도 갖춰야지요 그래야 더 길게 투쟁을 할 수 있고 자신과 동지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더 조직화 더 세력화해야죠
미국발 금융위기로 아무리 노동자가 숨을죽이고 살고 있지만 김충배노동조합 일당하고 사측은 "해도해도"너무한다. 집에가면 가장이고 애비역할 안 부끄럽나? 민주노총이나!금속노조들 머 하노! 아이고마 죽어뿌라!
개(몽준이가기르는)를 잡아 보신하자.
미포조선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하여 미포조선 조합 현 집행부와 대의원들의 뜻에 동감하고 있으며, 이사안이 더이상 외부 세력에 의하여 정치화 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절대 간과할 수 없으면 단지 비폭력이라는 원칙에 묶여 사태를 더욱 더 악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폭력이라는 것도 결국엔 상대적인 것일 뿐 절대적인 폭력은 있을 수 없으며 그동안 맞아 죽은 노동자 농민이 피폭력 노선을 걷다 결국엔 비명횡사했을 뿐 투쟁에는 아무런 효과거 없었고 06년 포스코 건노(플랜트)투쟁 때 형산강 로타리에서 포스코 본사 농성 중인 동지들을 응원하기 위해 가다 결국은 자신이 학교 다닐 때 수도 없이 넘어 다녔을 형산강 다리 앞에서 경찰의 손에 맞아 죽었지요 맞아 죽어 비폭력 노선을 지킨다 할지라도 브루주아 언론은 절대 비폭력 입장을 실어 주지 않을 뿐더러 다시는 살아올 수 없는 먼 길로 갈 뿐이죠 어느 정도의 방어능력도 갖춰야지요 그래야 더 길게 투쟁을 할 수 있고 자신과 동지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더 조직화 더 세력화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