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기자 "취재원 보호 못해 마음 무겁다" 기사본문보기 김삼권 기자 2008.11.07 17:02 댓글목록(4) 댓글쓰기 김승규 뒷 배경을 보니 경찰이 저 가게를 찾아내는건 식은 죽 먹기겠구만...기자가 조금 더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2008.11.08 12:41 수정 삭제 누가 누가 봐도 알만하던데 지난 번에도 수배자들 한겨레21,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사진실린 거 보고 저건 좀 아닌데라고 생각했는데 대학이라면서 뒷배경 나왔는데 어디 대학인 줄 한 눈에 알겠더라는 2008.11.08 22:12 수정 삭제 amadeus 안타까운 일이네요. 조금만 더 신경 쓰고 조심 했더라면.... 2008.11.10 09:26 수정 삭제 ㅇㅇ 사실 오마이뉴스는 더 이상 진보언론은 아니지요. 2008.11.10 15:28 수정 삭제 1
뒷 배경을 보니 경찰이 저 가게를 찾아내는건 식은 죽 먹기겠구만...기자가 조금 더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누가 봐도 알만하던데 지난 번에도 수배자들 한겨레21,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사진실린 거 보고 저건 좀 아닌데라고 생각했는데 대학이라면서 뒷배경 나왔는데 어디 대학인 줄 한 눈에 알겠더라는
안타까운 일이네요. 조금만 더 신경 쓰고 조심 했더라면....
사실 오마이뉴스는 더 이상 진보언론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