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노동자계급정당 준비모임 출범은 하는데

  • 왼쪽으로

    "10월 11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준비모임 출범을 위한 초동 주체의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으나 힘있는 출범이 될 지는 미지수다."
    음~ 참세상마저...
    그래도 기대를...

  • 물건너

    기사라고 하기에 참으로 거시기한...
    기자 개인의 문제인지 참세상 전체의 문제인지????

  • 강건너

    한 활동가 너무 많이 나온다. 한 활동가가 누굴까..

  • 바다너머

    참세상은 계급정당 건설이 잘 않되었으면 하는가보군요..참세상마저 이리 평가하다니,,
    이제 시작인데 너무 야박하게 쓰셨군요..100여명으로 출범한다는데 70여명이 모였으면, 목표치에는 근접한거 아닌가싶네요..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같은 걸 만들려고 하는게 아닌 이상 더딘 걸음이라고 하더라도 희망을 느낍니다. 사회주의정당 건설이 쉬었으면 벌써 만들었겠죠?

  • ~~

    제목과 연관되는 내용은 맨 마지막 문장 하나네요. ^^ 기자의 우려~ 뭔지는 알겠으나, 논거를 충분히 쓰지 못하신 건 아닌가요^^

  • ~~

    더 직접적으로 써셔야지요. 무엇이 우려된다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행하려고 한다는 입장이 무엇을 의미하고, 준비모임 단계에서는 충분히 진행해도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이야기 하면서, 기자의 눈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참세상 기사는 이미 참세상을 위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므로, 굳이 객관적인양 하면서 은근히 기자의 생각을 담는 식의 기사는 지양했으면 합니다. 머가 문제다 라는 것을 기자께서 직접 쓰세요. 논설과 기사를 구분할 필요없이 기사에서 그렇게 쓰세요. 그래야, 독자가 판단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춘추필법은 참세상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