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박수와 함성속에 "오늘 저녁 다시 만나자"

  • fight

    까나리액젓 ㅎ..기발하네요^^ 28일 집회는 친구들 데리고 저도 꼭 갈 예정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애초에 그들이 어째서 2달이 넘게 거리에 나와야만 했던가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아무런 이유 없이 거리에서 시간 축내고 있을리가 없쟎습니까. 촛불은 될 때까지 타오를 것입니다.

  • 요리조리

    촛불이 이긴다. 국민이 이긴다. 이명박은 항복하라.

  • 좃불 타도

    천정배 가튼넘미 법무부 장관을 했으니..ㅉㅉㅉㅉ 국민의 혈세 도둑넘들..자폭하라 민주당인지..도로 열린당인지....

  • 지나가다가

    촛불타도야? 니씨끼가 깝친다고해도 촛불은 안꺼질껄,,미친놈,,

  • 사당동주부

    현국면에 대책위 정체성 분명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단지 이명박OUT만이 될 수 없는 이유, 진정 국민의 주범(미쇠고기 수입)의 배경에는 노무현정권 그에 일당(과거 열우당과 현통합신당, 민주당 등)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범죄행위 드러날까봐 마치 까말레온처럼 옷색갈 갈아입고 등장한다. 현민주당 범죄자들은 오늘의 미쇠고기 수입(법: 한.미 FTA 국회 날치기 처리함)이라는 초유의 시태를 낳은 근본 주범들이다. 따라서 이명박OUT 외치면서, 미 쇠고기 수입(한.미 FTA)관철시켰다. 그 범죄자(현민주당)들 우리는 분명히 인식한다면 촛불시위 현장에서 그들 국민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해야 한다. 현장에 나타나는 일은 국민기만이며, 뒤똥수치는 일이다. 촛불시위 국민 여러분 저는 평범한 아이둘 양육중인 주부이며 우리 가족 건강권 위해 매일 촛불시위 갑니다. 저의 주장 중이 무리한 주장이나요. 저는 네 눈으로 보고 듣는 일들을 말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 불씨

    민주주의 힘을 저항에서 대안의 힘으로 형성할때
    과거와 현실 사이에 진실은 존재한다.
    그 잣대가 화석화 되어버리면 부정을 긍정으로 변화할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긍정도 부정이 될수있고 부정도 긍정이 될수 있다.
    이것은 진실의 문제이고 진실은 민주주의이며 민주주의 길은 자유와 평등이며 민주주의 구성원들의 삶의 문제이다.

    과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들이 고통과 회의속에서 민주주의의 저항과 대안의 힘이 될수있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 패배하면 결국 진보정치는 현정권과 구정권에 포섭되어 버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