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강제연행으로 불붙은 촛불 기사본문보기 특별취재팀 2008.06.21 01:31 댓글목록(5) 댓글쓰기 ktx 승무원들은 마음껏 선전하고 국민들에게 하소연하고 투쟁하세요. 지금껏 열심히 해왔지만 촛불집회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한번더 투쟁의 깃발을 올리세요. 노동자가 시민들과 융합해야 합니다. 그곳에 길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노동자로 꽉 차야 합니다. 2008.06.21 10:03 수정 삭제 -_- 좀 예비군복 입고 시위나오는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지도부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한다 무슨 자격과 권리로 타인의 행동을 제지하나? 참나 가관이다 정말 2008.06.21 11:02 수정 삭제 음 예비군에 대한 비판 맥락과 다른 것 같은데요.. 예비군의 행태도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지만, 욕설을 퍼붓고 간 사람도 동시에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뭐.. 2008.06.21 13:18 수정 삭제 참내ㅜㅜ 예비군복들은 소위 시위대중 '튀는(뭔가 해보려는 ?)' 사람을 제지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무저항'정신으로 무장한 사람들에게 시위하고 있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을 자기들 편으로 붙잡아 두려는 것입니다. 2008.06.22 12:45 수정 삭제 별 늦게서야 쓰네요. 예비군을 위장한 프락치가 촛불예비역이 등장한 후에 존재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촛불 100일을 맞이하는 이 즈음에 정부가 먼저 끄려고 하는 것이 촛불 예비역들이고 남은 인원은 고작 100명이 안되고 다수는 시민들을 위해서 대신 맞고 다치고 연행된 경험이 있습니다. 연행이 무서웠다면 군복을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대답하는 그들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안타깝습니다. 고맙습니다, 촛불 예비역님들! 2008.08.02 02:59 수정 삭제 1
승무원들은 마음껏 선전하고 국민들에게 하소연하고 투쟁하세요.
지금껏 열심히 해왔지만 촛불집회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한번더
투쟁의 깃발을 올리세요. 노동자가 시민들과 융합해야 합니다.
그곳에 길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노동자로 꽉 차야 합니다.
좀 예비군복 입고 시위나오는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지도부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한다 무슨 자격과 권리로 타인의 행동을 제지하나? 참나 가관이다 정말
예비군에 대한 비판 맥락과 다른 것 같은데요.. 예비군의 행태도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지만, 욕설을 퍼붓고 간 사람도 동시에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뭐..
예비군복들은 소위 시위대중 '튀는(뭔가 해보려는 ?)' 사람을 제지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무저항'정신으로 무장한 사람들에게 시위하고 있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을 자기들 편으로 붙잡아 두려는 것입니다.
늦게서야 쓰네요. 예비군을 위장한 프락치가 촛불예비역이 등장한 후에 존재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촛불 100일을 맞이하는 이 즈음에 정부가 먼저 끄려고 하는 것이 촛불 예비역들이고 남은 인원은 고작 100명이 안되고 다수는 시민들을 위해서 대신 맞고 다치고 연행된 경험이 있습니다. 연행이 무서웠다면 군복을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대답하는 그들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안타깝습니다. 고맙습니다, 촛불 예비역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