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공영방송 못 지키면 이명박도 못 막는다"

  • 공영방송??

    걍 보도이니까 어쩔 수 없긴 하겠죠. 하지만 케베스와 엠비씨를 공영방송이라 여기는 촛불의 함성에 참세상 다운 심층기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야비군에 대한 멋진 기사들처럼)민언련따위의 반 관변 운동단체의 기회주의적 논리를 수용하는 촛불들에게 보다 중요한 이슈를 제기하고 성찰하는 혜안을 주세요. 케베스와 엠비씨가 사주가 없기에 공영이라는 노조위원장의 말에 정말 코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시민의 알권리는 무슨 신주딴지 모시듯이 하면서 시민들의 (말)할 권리는 상 무시를 하는 인간들이 말이죠...

  • 참-나

    공영방송 지켜내자? ㅋ 지나가는 "개"도 웃겠다. 우리 "정연주"를 살려내자! 그렇게, 좀 솔직해지는 것이 어떨까나? 하여간에, 정권바뀌자마자 잘 있던 사람 갈아치우고 그 자리 꿰챴으면, 자기도 좀 양심이 있어야지. 뭐? 임기? ㅎ 온갖, 추태에 쥐럴염병. 애들은, 하나도 아니구 몽땅 미국국적에 병역면제. 경영성적은 빵점보다 못한 마이너스. 대체 무슨 똥배짱/인면수심인지 몰겠슴. 하나만 더. 위, "공영방송 수호" 운운하는 사람들. 강부자/고소영은 능력무관 절대로 "노", 하지만 애들 미국국적/병역면제는 능력개판이라도 오케이. 혹, 그런 마인드? ㅋ 저러니 "좌빨"이니 뭐니 욕을 쳐먹지. 선정적 MBC-PD수첩 확대왜곡방송부터 시작해서, "소고기" 하나로 아예 껀수를 잡았어요 정말. 정연주 사수도 모자라, 이젠 정권퇴진 운운. 하여간에.. 인간들허구는.

  • 예그리나

    신문,방송은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민영방송과는 다르게 이런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공영방송에서는 당연히 지켜야 할 최소한의 법같은 것입니다. 그거 최소한 입니다. 방송은 보편적인 서비스 아닙니까?
    대표적인 보편적인것이 물과 공기가 있겠지요, 이게 주인이 있습니까? 없지요. 언론계에서는 특히 방송에서는 KBS, MBC는 우리에게 공기 같은 공공성이 짙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물런, 지금까지 KBS,mbc가 공영방송으로서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성실히 수행했는가?라고 질문하신다면 저는 100%로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간자율에 맡긴다는 것은 절대 잘못된 것입니다. 정권의 솔직한 속샘은 그거 아닙니까?
    첫째. 방송법 개정으로 신문방송의 교차소요가 겸용이 방통위와
    (가칭)21C미디어위원회가 밀어 붙히고 있으며, 여기에 바로 눈독을 들이고 있는 언론사가 조,중,동 이지요. 이런 규모의 방송사를 소유할 만큼의 능력은 그들 밖에 없을 테지요.
    둘째. 우리나라의 방송환경은 다공영 일민영이지만, 이제는
    일공영 다민영으로 만들어 그 최소한 언론의 직무를 소흘히 하게 만들고 장악하겠다는 속샘 입니다.
    다공영 체제 속에서도 언론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의무조차 지키지 못하는데 어떻게 다민영체제 속에서 언론의 최소한 의무를
    지켜 낼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KBS, MBC를 지켜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지금까지 KBS, mbc가 100% 잘했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거 아닙니다. 정연주가 마음에 안들지만.
    그가 나가고 나면 이명박 똘만이가 와서 바로 넘어갈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낙하산 방통위 위원장은 즉각 사퇴해야 합니다.

  • 참-나

    거 참, 논리도 궁색하구먼. 도덕성은 물론 경영능력까지 빵점이하. 탄핵방송부터 시작, "공영방송"이란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의 편파방송 주도. 그 장본인이 바로 정연주 사장. 최소한의 밸런스도 지키지 않는, 사회적/공익적 책무는 아예 잊어먹은 현재의 방송이 뭔 "공영방송"이라고 디펜스? 하여간에.. 하나 더. 이명박이 임명하면 "낙하산"에 "똘만이", 노무현이 임명하면 "제대로 된 사장". 지가허면 로맨스, 남이허면 외도. 그게 말이여? 참, 나. 분명한 건, 이번에 이명박에게 던졌던 압도적 지지. 그 안에는, 대다수 국민 열받게 하는 편향방송, 국민세금만 축내는 무능경영의 상징인 사장교체/방송개혁이 당연히 포함되어 있음을 인지하시길 바람. 최소한 중립적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려는 노력을 부탁드림.

  • 예그리나

    저는 분명히 공영방송이 지금까지 제대로 사회적 공공성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민영이 되면 더욱 더 할 것이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인터넷 에티켓도 지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비판을 합니까. 최소 구어체 토론에 참여를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반말은 삼가하십시요.

  • 참-나

    "인지하시길 바람", "부탁드림" <- 아니 어케 더 정중허게 적으란 말이여? 반말이 뭔지도 모르는구먼. "최소한의 인터넷 에티켓도 지키지 못하면서" <- 이케 말하는 님의 말투 자체가 "비례". 짐 누구헌테 에티켓이 어쩌구 저쩌구.. 그런 막말을. 하여간에..

  • 나라꼴이 어찌될라고

    언론 민영화가 되면 우리도 북한과 다름없는 공산주의가 되버리는거죠ㅡㅡ;;; 왜그럽니까?
    정부가 원하는게 도대체 뭔지?
    얼마나 더 해먹어야 만족을 할런지!!! 이럴때 보면 정말 대한민국 국민인게 너무 슬프기만 합니다.
    우리 모두 정신 차리고 언론 민영화 막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