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 =_=

    다함께 꺼져라

  • -_-

    해산하자고 하는 새끼 뭐지? 그리고 밑에 다함께 욕하는 사람 여기 레디앙이나 민소 아닙니다. ^^ 다함께 실어하는데 나도 이번에 별 잘못하는거 없는데 다함께라면 무조건 까고 보는 쓰레기들은 여기 오지마세요

  • 우

    제가 생중계 봤는데요. 다함께가 갑자기 "내일 다시 만나자"라고 선동하고 해산해버렸어요. 시민들은 갈길을 몰랐구요. 왜 이런 짓을 한거죠? 다함께는 이 사태에 대해 뭔가 책임있는 답을 내놔야 할 것 같은데요?

  • ㅎㅎ

    경찰이 뒤에서 달려오고 있고 거기에서 대치했어야 할까요? 어제 100여명의 연행처럼 희생자가 늘어나는 것이 대열이 확대하는 데 이로운가요? 이 기사의 기자가 오늘 행진의 전개를 모를리 없었을텐데 글의 뉘앙스를 보니 참세상스럽군요~~

  • ===

    다함께 마녀사냥 그만해라.지들이 못하는 걸 다른 단체에서 하니까 시샘하는 걸로 보인다. 대중들의 투쟁을 지도하고 이끌려고하는거 조직의 생리고 의무라고 생각한다. 다함께의 주도가 눈에 가시면 니들이 정치적 지도를 하면 될거 아니냐. 다함께 회원은 아니지만 다함께의 정치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요며칠 다함께를 마녀사냥하는 것 보니까 정말 눈꼴 사납다. 이런걸로 제발 분열하지말자!!!

  • 아니

    누가 뭘 못하고 있는거죠? 제발 지맘대로 이끌어가는 것과 방향에 대해 제안하고 민주적으로 논의하는 것을 구별하십시오!

  • marishin

    정말 심각하게 요구한다. 다함께는 책임있는 답변을 내놓으라!!!

    오마이뉴스의 보도가 사실인지, 아니면 사실이 아닌지, 분명하고 공개적인 해명을 해야 한다. 이 중요한 국면에서 당신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176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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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1000여명이 동대문에 위치한 쇼핑몰 '두타' 앞 도로 5차선을 점거하고 있다. 시민들은 촛불문화제가 열렸던 청계광장이 전경차와 전경에 가로 막히자 청계천 밑으로 우회해 동대문으로 행진해왔다.

    이들을 선두에서 이끌던 운동그룹 '다함께'의 한 회원이 "경찰들이 우리를 막았지만 우리는 경찰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며 "앞으로 계속 목소리를 내기 위해 이렇게 거리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며 해산을 선언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해산을 거부하는 일부 시민들은 해산 선언을 주도한 '다함께'를 이렇게 비판했다.

    "'다함께'가 우리의 리더냐? 여기까지 왔는데 왜 갑자기 해산하느냐? 이럴 거면 왜 뛰어 왔느냐? 이해할 수 없다."

    일부는 귀가했고, 일부는 아직도 남아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며 말리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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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오마이보고왔어요.

    마녀사냥... 시샘한데... 미치겠다.
    제발 남의 소릴 겸허하게 좀 들어먹는 버릇을들여라. 하긴 홈페이지에 어디하나 게시판이 없더구만.
    그리구 오마이엔 아예 다함께가 그랬다고 떡하니 하는데 참세상스럽다는건 뭔소린지???
    그리고 위엣님 다함께 맨날 그래요. 지금 불만이 누적된거예요.

  • 아이구그랬쪄?

    다함께가 원하면 배후라고 해줄게,,,, 그대신 앞으로 나오지말고 내 뒤로 고고

  • 행진계속

    다함께 회원의 해산 선언에 대한 말들이 많은데요. 다함께가 행진 나가자고 할 때는 이런 반발이 없었습니다.
    행진 주도하는 걸 다 알면서 인정해 놓고, 경찰이 턱밑까지 쫓아온 상황에서 해산 선언한 것을 문제 삼는 것 좀 오버가 아닌가 합니다.
    제 말의 결론은, 다함께 아닌 다른 단체들도 확성기랑 문화일보에 나온 승합차랑 준비해서 거리 행진 주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동권에 다함께만 있는 것도 아닐테고, 여기 댓글 보면 다함께에 불만 있는 운동권도 있으신 듯한데요, 민주적인 행진 지도 한 번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아무나 상관 없어요. 공신력 있거나 경험 있는 단체면 아무나 OK입니다.

  • marishin

    이 보세요. “행진 나가자”는 말과 “시위 중단하자”는 말이 같은 차원의 문제입니까?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농담 따먹기 하자는 겁니까?

  • ㅇㅇ음

    저기요. 기자님. 저위에 cafe.daum.net/rightright 주소로 들어가면 전혀 상관없는 까페 나옵니다. 이거 확인해서 수정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다함께 편드는 일부 사람들의 이상한 논리.. '다함께의 정치적 주도가 거슬리면 너희도 하면 될거 아냐?' 혹은 '열심히 하는 다함께 너무 나무라지 말고 다른 단체들도 차를 끌고 확성기를 갖고와서 뭔가 좀 해라~'.... 지금 조직적인 주도나 지도의 방식과 그것을 넘어 지도 자체가 대중과의 소통을 방해하고 시위자체에 역효과를 주고 있다는 지적들인데.. 왜 파악을 못하시고 엉뚱한 소리들..

    다함께 참 열심히 하시는 건 좋은데... 지금 다함께의 행동양식과 모습들이 촛불시위의 대중들 속에서 문제거리가 되고 있음을 확실히 인식하고.. 어떤 역할을 맡아서 하든..혹시 어떤 역효과가 생기지는 않을 지 생각하면서 조금 더 조심스럽게 했으면 합니다.

  • 헉

    김정일 죽었다는 데 진짠가요?

  • 구제불능

    "대중들의 투쟁을 지도하고 이끌려고하는거 조직의 생리고 의무" 라고? 웃기고 자빠졌네. 어느 단체건 니네보다 더 잘하지만 대중 틈에서 배우면서 있는거다.
    니네가 앞에 안나서면 큰일날거 같지? 불쌍한 시민들 다 얻어맞고 뭣도 모르고 잡혀갈거 같지? 프락치로 맨날 손가락질당하면서 깨달은게 없냐? 제발 꺼지삼...

  • 개색히들아!

    길처막고 시위좀 하지 마라..요즘 기름값도 비싼데,서민들은 죽으란 말이냐??니 넘들이야 공작금 받아서 전단지,피켓들고 자가용타고 퇴근하겠지만,서민들은 시간낭비,기름낭비란다..좀 개념 좀 탑재해라!!이 빨간 색히들아!!

  • 홧팅

    1. 다함께의 선동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
    - 그렇지 않아 보인다. 선동은 누구라도 할 수 있고, 다함께는 그 집회에 선동을 준비한 것이다.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
    2. 다함께의 마지막 선동 내용이 잘못된 것이다.
    그건 논의의 여지가 있다. 따라서 다함께가 선동한 것 자체를 뭐라 하지 말고, 선동 내용에 대해서만 논의해보자.

  • 한마디

    다함께가 행진을 이끌어오면서 '선동'한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내용도 별거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가 되는 건 시민들에게 '해산하라고 선동'했기 때문이다. 핵심은 이거다! 다함께는 각성하라!

  • 촛불하나

    위 글들을 보면 대열 앞에서 행진을 지휘한 사람이 해산을 선언한 것이 잘못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해산 선언을 따른 사람들이 바보인가. 마치 행진을 지속하는 것이 민주주의이고 대중의 자발성을 고취하는 것이라는 관념은 그 해산 선언 이후 내일의 투쟁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과 직장인들의 정서를 이해 못하는 자족적인 일이다. 그리고 그 해산 선언이 못마땅하여 계속 행진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청계광장을 뚫고 명동에 모인 것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거리 행동에는 경험과 지휘가 필요하다. 그리고 많고 많은 사람들은 그 지침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 밤새 행진한 사람들의 용기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모든 이들이 밤새 행동에 동참할 수 없는 현실을 이해해야 한다.

  • mahall

    조직, 선동 말씀하시는데, 그럼 제발 선동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오도록 모아 오십시오. 이미 상당한 정보를 갖고 모인 사람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다함께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어서 모인 사람들이 많다면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래야 다른 거리에 이미 나온 시민들에게도 설득력이 생기죠.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 앞에서 지휘한다는 인상은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단계

    선동이 나쁜 건 아니다. 근데 투쟁을 선동해야지 해산을 선동하면 쓰나. 김선동이랑 붙어먹다가 돌아버렸나보구나. 다함께는 닥치고 민중들 꽁무니나 얌전히 따라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