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로 나선 한 초등학생, 그리고 선생님의 고백 기사본문보기 이꽃맘 기자 2008.05.28 14:28 댓글목록(4) 댓글쓰기 지나가다 자슥 마이 컷네. 참, 좋네. 2008.05.28 18:20 수정 삭제 박민아 잘읽었습니다. 아이가 어른보다 낫네요.. 2008.05.28 23:50 수정 삭제 에효.. 전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ㅠㅠ 쩝 2008.05.30 15:12 수정 삭제 카타코이 휴,,,, 아이만도 못하군 2008.06.22 18:20 수정 삭제 1
자슥 마이 컷네. 참, 좋네.
잘읽었습니다. 아이가 어른보다 낫네요..
전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ㅠㅠ 쩝
휴,,,,
아이만도 못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