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가 어처구니가 없다는건가요?
회사가 망하나 누가 망하나 보자고 한 말이요?
오죽 답답하고 악에 바치면 그런말을 했을까요?
누가 처음부터 회사를 망하게 하겠다고 했나요?
우리는 현장으로 돌아가서 사람대접 받으면서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노동자들을 다 정리해고
하고 땅팔아먹고 주식차액 노리고 있는게 누군가요?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투기자본 경영진들 아닌가요?
경영진 몇사람만 그렇게 배불려놓고 노동자들은 다 쫓겨나고
정리해고 당하면 그런 회사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나요? 대체.
닉네임 내용처럼 어처구니 없게 글 올리신 당신의
논리를 한번 듣고싶네요.
어처구니가 없다... 회사가 망하나 자가들이 망하나 보자고..? 그게 댁들의 논리요..? 회사를 망하게 해서.. 그럼 거기 남아있는 직원들도 댁들처럼 됐으면 하는게 너희들의 바램이니..? 이런것들이 무슨 양심이라도 있는양 떠드는게 우습다...
도대체 뭐가 어처구니가 없다는건가요?
회사가 망하나 누가 망하나 보자고 한 말이요?
오죽 답답하고 악에 바치면 그런말을 했을까요?
누가 처음부터 회사를 망하게 하겠다고 했나요?
우리는 현장으로 돌아가서 사람대접 받으면서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노동자들을 다 정리해고
하고 땅팔아먹고 주식차액 노리고 있는게 누군가요?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투기자본 경영진들 아닌가요?
경영진 몇사람만 그렇게 배불려놓고 노동자들은 다 쫓겨나고
정리해고 당하면 그런 회사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나요? 대체.
닉네임 내용처럼 어처구니 없게 글 올리신 당신의
논리를 한번 듣고싶네요.
어처구니님~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읽지 않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륭사업장 여성노동자들이 지난 시간 얼마나 힘겹게 싸워왔는지를 돌아본다면...표현 하나를 꼬투리 잡아서 얘기하는 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노동자들을 못살게 하는 회사는 망하는게 지당한 것이 아닐까요?
어처구니님~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읽지 않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륭사업장 여성노동자들이 지난 시간 얼마나 힘겹게 싸워왔는지를 돌아본다면...표현 하나를 꼬투리 잡아서 얘기하는 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노동자들을 못살게 하는 회사는 망하는게 지당한 것이 아닐까요?
한겨레 블로거입니다. 기사작성하신 분의 허락을 받지 못했는데, 기자를 제 블로그로 스크랩해 갑니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쪽지 남겨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blog.hani.co.kr/pjas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