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아/다 알아? 뭘 다 안다는 거냐? 니가 저분들의 투쟁을 단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저분들의 울음, 분노, 절규를 한번이라도 듣고도 다 안다고 하는거냐? 나는 정말로 내가 너랑 같은 광주시민이라게 부끄럽다.. 518의 도시, 자유민주의 도시라는 곳에서 저렇게 약자들이 설움을 받고 있다는게 정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그리고 그런 것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은채, 저분들의 힘들고 서러운 투쟁을 그렇게 펌하는 하는 놈하고 같은 광주 하늘 아래 산다는 것도 수치스럽다. 진짜
비정규직에 나두 근무했지만 너무한다...모두 구속 수감 됐으면 좋겠다...북구 지원동 법원앞 진실 모두 알아요 가....광주광역시청은 잘못이 없고 모든 행동이 마땅하다...민주적으로...
광주광역시청은 합법적인 모든방법을 동원해 시민들로 부터 미움 사지말고 빨리 해결하라...
억지쓰며 끝까지 쟁취하려는 비정규직 저들의 야심을 반드시 꺽어야 민주가 살아요...이들을 따끔하게 맛보여줘요...
광주 중견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민입니다. 평소에 비정규 노동자들편에 서서 이해하고 동감하는 입장입니다만, 140만 광주시민이 바라는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뒷다리 잡기 식으로 세계에 알린다는 것은 해도 너무 한 것 같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길~~
다알아/다 알아? 뭘 다 안다는 거냐? 니가 저분들의 투쟁을 단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저분들의 울음, 분노, 절규를 한번이라도 듣고도 다 안다고 하는거냐? 나는 정말로 내가 너랑 같은 광주시민이라게 부끄럽다.. 518의 도시, 자유민주의 도시라는 곳에서 저렇게 약자들이 설움을 받고 있다는게 정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그리고 그런 것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은채, 저분들의 힘들고 서러운 투쟁을 그렇게 펌하는 하는 놈하고 같은 광주 하늘 아래 산다는 것도 수치스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