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족주의도 사민주의도 아닌 노동자 정치세력화

  • 독자

    해방연대는 사회주의노동자당 운운하기전에 민주노동당에서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를 먼저 평가하고 그 근거를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도 늦지않을 텐데 항상 자신들의 한계와 문제들은 공개적으로 드러내어 노동대중의 비판을 회피하느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힘은 립서비스가 지칠때도 됬는데 지치지 않은 걸보면 그 정신하나는 높이 살만합니다.
    "노동자들이 모든 영역에서 스스로 정치의 주체로 서게 하기 위한 운동이 실패했기 때문". 자 이쯤에서 노힘이 노동자들이 정치의 주체로 세우기위한 사업와 투쟁 에 대해 냉정한 평가와 반성이 있어야 하는데 생략하는 버릇은 10년지나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동지들 나이먹는 값을 해야지요.

  • 여행자

    혁명적 사회주의... 꿈을 꾸는 건 좋은데... 당신만 꾸세요.
    (소수이겠지만) 괜한 노동자들 엿먹이지 말고...

  • M이다

    독자/
    사노련 비판은 빠졌네? 사노련 회원?
    똘추같은 혁명적 사회주의, 엿이나 바꿔 먹아라~
    사회주의가 혁명이지 여기다 혁명이란 수식은 또 왜 붙여?

  • N이다

    사노련은 여태 모해는지 공개적으로 참회하라!
    -> 이런 말 들으면 좋아? 비판을 위한 비판할 능력밖에 안 되나?

  • 해방연대회원

    독자/ 이미 해방연대는 1월 23일 토론회를 통해 1차 평가를 한 바있습니다. 토론회의 제목은 '민주노동당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그 대안으로서의 사회주의정당 건설'이었구요, 앞으로 평가는 더욱 심화시킬 것입니다. 이런 식의 비판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웃사람

    독자님의 비판이 좋구만 이런 식의 비판은 삼가하라니 해방연대회원님 강력하시구먼요.

    해방연대 민노당 내에서 노동자정치세력화 역할 평가는 나도 궁금한 바요. 민노당에 대한 역사적 평가야 차고 넘쳤지 않나, 합법 의회 대중정당 평가란 유권자 대중이 적확하게 한 법이오. 대선 3%,, 민노당과 진보신당 합쳐서 총선 4년 전보다 축소(본인들은 자축하고 희희낙낙 웃기지도 않더만)
    노동조직에서 더이상 주무르고 만지고 할 일 없다고 생각. 보다 생산적인 것에 몰두해도 하고도 남을 일인거지요. 암튼 열심히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