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 기사본문보기 박진(다산인권센터) 2008.03.19 10:57 댓글목록(4) 댓글쓰기 학생 잘 읽었습니다. 성균관 김귀정 열사의 후배입니다. 오늘 또 재능농성장이 침탈당했습니다. 이대로 투쟁이 끝날수는 없습니다. 망설임과 두려움이 아니라 결연한 의지로 투쟁해야 할 때입니다. 2008.03.19 19:02 수정 삭제 아버지 도데체 폴리스라인을 가볍게 넘어서 뭐가 어쩌구 어째? 기껏 한다는 이야기가 그동안 좌파 정권에서 편하게 데모하다가 제대로 실정법 적용한다니 내신념을 위해서 거부한다고... 너 몇학번이냐? 정 네 신념이 그러하다면 제대로 한번 해봐라... 어떻게 되나 한번 지켜보자... 2008.03.21 17:05 수정 삭제 니 에비다! 위에 아버지인가 무시깽인가? 개념이 승천하셨네요~!! 2008.03.22 03:54 수정 삭제 식충식물 가소롭군. 노무현 정부시절 시위하다 맞아죽은 4인에 대한 역사를 가볍게 뛰어 넘는군.. 이들 죽음을 아전인수로 정치화 못한 나를 탓할까? 벌겋게 피흘려 죽은 원혼이 진정 바람이 그것이 아님을 알기에....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나도 한마디 잘 해 보시도록! 거리에서 한 판 붙고 피흘리고 스포트라이트 받아 부상하는 정치적동물 행태가 판치도록 해 보시도록.. 디카, 디켐코더는 준비되었냐?? 2008.03.22 11:14 수정 삭제 1
잘 읽었습니다. 성균관 김귀정 열사의 후배입니다.
오늘 또 재능농성장이 침탈당했습니다.
이대로 투쟁이 끝날수는 없습니다.
망설임과 두려움이 아니라 결연한 의지로 투쟁해야 할 때입니다.
도데체 폴리스라인을 가볍게 넘어서 뭐가 어쩌구 어째? 기껏 한다는 이야기가 그동안 좌파 정권에서 편하게 데모하다가 제대로 실정법 적용한다니 내신념을 위해서 거부한다고... 너 몇학번이냐?
정 네 신념이 그러하다면 제대로 한번 해봐라... 어떻게 되나 한번 지켜보자...
위에 아버지인가 무시깽인가? 개념이 승천하셨네요~!!
가소롭군. 노무현 정부시절 시위하다 맞아죽은 4인에 대한 역사를 가볍게 뛰어 넘는군.. 이들 죽음을 아전인수로 정치화 못한 나를 탓할까? 벌겋게 피흘려 죽은 원혼이 진정 바람이 그것이 아님을 알기에....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나도 한마디 잘 해 보시도록! 거리에서 한 판 붙고 피흘리고 스포트라이트 받아 부상하는 정치적동물 행태가 판치도록 해 보시도록.. 디카, 디켐코더는 준비되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