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는 참으로 비겁하네요.
대선 때도 “대운하”를 초음에는 크게 공약으로 내걸었다가, 여러 시민단체나 전문가들로부터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문제제기가 쏟아지니까, 감당을 못하게 되어서 슬그머니 주요 공약에서 빼가지고는 눈에 잘 안띄는 뒷순위 공약으로 자리를 바꿨더라고요
그렇게 함으로써 비판의 화살을 피해놓고, 대선에서 이기니까 당장 “대운하”도 국민의 지지를 받은 거라면서, “일년 후에는 건설에 착수하고 임기내에 완공”이라는 방침을 자꾸 언급해서 기정사실화 하려고 하고.
그러다가 다시 각계에서 본격적으로 반대 운동을 조직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니까, 또 다시 총선에서는 “대운하”는 공약으로 삼지 않겠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이기고나면, “자, 대운하도 국민의 지지를 확실히 받았다”고들 큰 소리 칠 것이 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무기로 합리적인 비판과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들 것이 뻔합니다.
당당하게 문제제기를 받아치면서 정정당당하게 공약으로 내걸고 국민에게 지지하는지를 물어야지, 이슈화하는 것을 슬그머니 회피하면서 권력을 잡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참으로 비겁하다고 하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대운하”문제를 총선에서 이슈화시켜야 합니다. 국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야지요.
이명박 정부는 참으로 비겁하네요.
대선 때도 “대운하”를 초음에는 크게 공약으로 내걸었다가, 여러 시민단체나 전문가들로부터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문제제기가 쏟아지니까, 감당을 못하게 되어서 슬그머니 주요 공약에서 빼가지고는 눈에 잘 안띄는 뒷순위 공약으로 자리를 바꿨더라고요
그렇게 함으로써 비판의 화살을 피해놓고, 대선에서 이기니까 당장 “대운하”도 국민의 지지를 받은 거라면서, “일년 후에는 건설에 착수하고 임기내에 완공”이라는 방침을 자꾸 언급해서 기정사실화 하려고 하고.
그러다가 다시 각계에서 본격적으로 반대 운동을 조직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니까, 또 다시 총선에서는 “대운하”는 공약으로 삼지 않겠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이기고나면, “자, 대운하도 국민의 지지를 확실히 받았다”고들 큰 소리 칠 것이 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무기로 합리적인 비판과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들 것이 뻔합니다.
당당하게 문제제기를 받아치면서 정정당당하게 공약으로 내걸고 국민에게 지지하는지를 물어야지, 이슈화하는 것을 슬그머니 회피하면서 권력을 잡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참으로 비겁하다고 하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대운하”문제를 총선에서 이슈화시켜야 합니다. 국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야지요.
what??
오렌지가 아니고 오륀지 라며??ㅡㅡㅋ
한구 아저씨, 영어로 인터뷰하지 왜 korean으로 했대?희한하네..
what??
오렌지가 아니고 오륀지 라며??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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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 아저씨, 영어로 인터뷰하지 왜 korean으로 했대?희한하네..
ㅁㅁ
실명제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