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누가 관심있냐? 참세사 말고는? 참세상의 편향성이 두드러지는 대목이다. 참세상 노힘 기관지냐? 정말 짜증난다. 아무도 사회당에 대해 관심없는데 참세상만 일관되게 사회당 관심 가져주고 참세상 노힘과 사회당 빨리 통합하라고 차라리 기사 써라. 빌어먹을 참세상. 좌파 간판 달고 기회주의 선전 도구로 전락한 참세상. 좌파 언론이 아니라 중도주의 언론이라고 자백해라. 참세상. 혁명주의자가 썼다. 참세상의 기회주의성이 빨리 폭로되기를 바라는 혁명적 사회주의자가!
이윤원기자는 해명해 주십시오.
사회당 임세환 부대변인은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윤원기자가 취재도 없이 작문을 한 것이고, 이윤원기자가 작문을 한 것이 아니라면 그 사실관계를 밝혀야 합니다.
분명한 해명이 없을시 기자와 참세상이 특정당의 대표 선출과정에 개입했다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으며, 참세상기사의 공정성에 심각한 유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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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참세상 이윤원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다음과 같이 확인했습니다.
이윤원 기자는 임세환 부대변인이 이윤원 기자와의 통화 과정에서 당 대표 선거 투표율 이외에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음을 최종 확인해주셨습니다. 또 이 기사와 관련하여 임세환 부대변인 이외에 다른 중앙당 당직자와 통화한 사실이 없음도 확인해주셨습니다.
이윤원 기자는 임세환 부대변인과의 통화와 관련해 기사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임세환 부대변인은 “당 대표 경선으로 당원들의 관심이 높아 투표율이 5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최광은 동지 정말 실망입니다. 어떻게 오창엽 같은 이와 같은 배를 탈 수 있는지...오 창엽의 이번 선거 과정에서의 인격 미달의 행동은 묵과할 수 없습니다. 정책이 아닌 동지에 대한 인격 모독과 거친 말 한 당의 당수는커녕 인간으로서도 아직 멀었더군요. 그런 인간과 영합하다니...
최소한 기자의 양심이 있다면, 조선찌라시만도 못한 추측성 보도, 고의적 보도에 대해 한 마디라도 해야하는게 맞지 않겠소? 기자양반!! 당신 한 사람으로 참세상 전부를 판단하지는 않겠지만, 아니 구체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카더라 통신을 남발하다니, 정말 당신은 기자로서의 최소한의 직업정신도 없는 사람입니까? 자신의 당파성대로 작성했다면 그리 했다고 당당히 밝히던지 가따부따 말이 없는 이유가 뭐요? 당신이 이러니, 소위 운동하거나 양심적이라는 인간들도 다른 놈들하고 별로 다르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오. 속히 최소한의 해명이라도 하시오. 비겁한 인간아~
그리고 참세상에서도 이 기사가 갖고 있는 문제에 대해 심각히 고려하여 기사작성 기자에게 그에 맞는 제재를 하길 바랍니다. 뻔히 사회당에서 이번 당대표 선거가 엄청난 인신공격이 난무할 정도로 혼탁한 상황인 것을 뻔히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보도를 한 것 자체가 사회당 당원들에게 오해를 충분히 낳게 한다는 것 쯤은 바보가 아닌 이상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참세상의 진보성에 대해 의구심을 낳게 할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갈수록 가관이구먼!! 외부 인사가 지지선언해도 선거에 영향미친다고 자제하라더니만 이젠 한술 더 떠서 허위정보를 흘리면서 선거를 진흙탕으로 몰아가는구먼~~ 진보신당 미워하는 참세상은 당권파놈들에게 힘을 보태주고~~
댓바람님의 바램대로 한국사회당이 가지는 않을겁니다^^
참세상이 진보신당을 미워한다니..소가 웃겠네...누구는 진보신당 기관지인 레디앙과 구별이 안간다 그러더니만...이남신 비례대표 기사 보더니..진보신당 지지자들이 매도하기 바쁘구만..
사회당 누가 관심있냐? 참세사 말고는? 참세상의 편향성이 두드러지는 대목이다. 참세상 노힘 기관지냐? 정말 짜증난다. 아무도 사회당에 대해 관심없는데 참세상만 일관되게 사회당 관심 가져주고 참세상 노힘과 사회당 빨리 통합하라고 차라리 기사 써라. 빌어먹을 참세상. 좌파 간판 달고 기회주의 선전 도구로 전락한 참세상. 좌파 언론이 아니라 중도주의 언론이라고 자백해라. 참세상. 혁명주의자가 썼다. 참세상의 기회주의성이 빨리 폭로되기를 바라는 혁명적 사회주의자가!
기사에 있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회당 각 후보에 대한 정책적 차별성을 먼저 알려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사에서 다루었다면 링크를 해주면 더욱 좋구요... 기사 내용이 너무 인물 중심이다는 느낌을 받는 군요..
사회주의자//당신은 '사회주의자'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군요. 그것도 '혁명적'이라는 수식어 까지 붙이니... 쩝.. 그게 비판이라고 하는 건가요? 한나라당식인 듯한데.. 헐~
이윤원기자는 해명해 주십시오.
사회당 임세환 부대변인은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윤원기자가 취재도 없이 작문을 한 것이고, 이윤원기자가 작문을 한 것이 아니라면 그 사실관계를 밝혀야 합니다.
분명한 해명이 없을시 기자와 참세상이 특정당의 대표 선출과정에 개입했다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으며, 참세상기사의 공정성에 심각한 유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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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참세상 이윤원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다음과 같이 확인했습니다.
이윤원 기자는 임세환 부대변인이 이윤원 기자와의 통화 과정에서 당 대표 선거 투표율 이외에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음을 최종 확인해주셨습니다. 또 이 기사와 관련하여 임세환 부대변인 이외에 다른 중앙당 당직자와 통화한 사실이 없음도 확인해주셨습니다.
이윤원 기자는 임세환 부대변인과의 통화와 관련해 기사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임세환 부대변인은 “당 대표 경선으로 당원들의 관심이 높아 투표율이 5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부대변인 임세환
이 기사 때문에 사회당에 말들이 많습니다. 기자의 해명이 꼭 필요합니다.
또 논란이 된 선거 예측 부분만 아니라 단순사실에도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사회당의 대표경선은 2002년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임세환 부대변인이 사회당 홈피에 위와 같이 밝혔는데
사실이면 얼른 원래 기사 삭제하고 사과와 정정보도 내십시오.
아니면 설마 임세환 부대변인의 해명이 사실이 아닙니까?
댓바람 /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 해대는군. 부끄러운 줄 알고 자제하기 바람. 지난 술자리에서 내가 많이 봐줬는데, 한 번만 더 그러면 혼날줄 알고.
댓바람님 말씀이 좀 약하시군요. 당권파놈들이라뇨!
제가 보기에 당권파들은 사람도 아닙니다.
놈자를 쓰는 것도 과분해요.
육두문자를 써도 아까운 종자들입니다.
최광은 동지 정말 실망입니다. 어떻게 오창엽 같은 이와 같은 배를 탈 수 있는지...오 창엽의 이번 선거 과정에서의 인격 미달의 행동은 묵과할 수 없습니다. 정책이 아닌 동지에 대한 인격 모독과 거친 말 한 당의 당수는커녕 인간으로서도 아직 멀었더군요. 그런 인간과 영합하다니...
최소한 기자의 양심이 있다면, 조선찌라시만도 못한 추측성 보도, 고의적 보도에 대해 한 마디라도 해야하는게 맞지 않겠소? 기자양반!! 당신 한 사람으로 참세상 전부를 판단하지는 않겠지만, 아니 구체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카더라 통신을 남발하다니, 정말 당신은 기자로서의 최소한의 직업정신도 없는 사람입니까? 자신의 당파성대로 작성했다면 그리 했다고 당당히 밝히던지 가따부따 말이 없는 이유가 뭐요? 당신이 이러니, 소위 운동하거나 양심적이라는 인간들도 다른 놈들하고 별로 다르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오. 속히 최소한의 해명이라도 하시오. 비겁한 인간아~
그리고 참세상에서도 이 기사가 갖고 있는 문제에 대해 심각히 고려하여 기사작성 기자에게 그에 맞는 제재를 하길 바랍니다. 뻔히 사회당에서 이번 당대표 선거가 엄청난 인신공격이 난무할 정도로 혼탁한 상황인 것을 뻔히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보도를 한 것 자체가 사회당 당원들에게 오해를 충분히 낳게 한다는 것 쯤은 바보가 아닌 이상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참세상의 진보성에 대해 의구심을 낳게 할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윤원 기자 기자가 아닙니다 이분이 기자라면 조선일보에서
스카우트 해온 기자일겁니다
이랜드 동지들 의 비례대표 문제을 악의적으로 써서 정정을 하더니 왜 이윤원기자의 글은 개인의 욕심으로 기사을 쓰고
정정하고 그래야하는지 참세상은 대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