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숙 선생님의 심정은 중고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둔 부모로서 이해 합니다
하지만 1학년 신입생대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는 필요한것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혀있는 사회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어느정도 학업에 적응할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선생님들께서도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민숙 선생님과 같은 뜻을 같고 계신분들도 많이 있을것이라고 보여지나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결정에 대해서는 순응하고 마땅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금번 일을 거울삼아 교육담당자를 비롯한 학부모,시민사회단체,학생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올바른 교육(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일제고사는 아이들의 자유를 기습적으로 빼앗는 일종의 범죄행위이다 아무런 에고도 없이 준비가 되어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제고사를 본다는것은 공포심을 유발하도록 부추기는 극한상황으로 몰고간다는 것을 모르는 무한소치의 행위이다 아이들도 인간으로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권이 존중되어야 하고 보호 받아야 마땅하다. 이민숙선생님 아이들의 인권을 보호해주세요...
제아이도 시험을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잘 보았다고 했으나 그 아이 시험지에는 '시험이 정말 싫다'라고 사인펜으로 크게 쓰여 있더군요. 그리고 학교는 그 시험결과로 다시 아이들을 상하반으로 나누었습니다. 거기서 아이들이 받게되는 상처들, 이것이 먼저라면 이민숙 선생님과 같은 행동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더 많아져야하고 아마도 선생님과 같은 행동을 하지 못했어도 마음으로 지지를 보내는 선생님 학부모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복(?)한 것에 너무 마음 쓰지 말아주십시오. 힘내시고요.
선생님 같은 분이 더 있으셔야 됩니다^^
요즈음 주위에서 공부, 공부, 또 공부!하라는 말이 많씀니다.
그렇기 떄문에 요즈음 아이들은 스트레스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도 공부만이 아닌 자유를 주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민숙 선생님 같은 분들이 모여 모여 학생들의 힘이 되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민숙 선생님꼐 비판만 하지 마십시요.
이민숙 선생님도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전 적극적으로 이민숙선생님이 좋습니다*^0^*
이민숙 선생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 전 대영중학교 3학년안 학생이에요 저선생님 실제로 보면 되게 착하시거든요.
아이들과 친근하게 다가오실 수 있었던 선생님이셔요 .
대영중학교3년을 다녀봐서 알아요 저선생님과 만난건 2년 정도이지만 . 선생님 같은 분은 없을거에요 .선생님 힘내세요!!!
우리 애들도 옆에서 지켜보기 미안하고 더군다나 이렇게 힘들게 투쟁하시는 선생님들 보기도 안스럽고 그렇습니다. 이놈의 나라 꼴이 어떻게 돼 갈려고 그런지 아이들을 저렇게 혹사 시키니 결국 심도있는 공부를 해야할 대학에서는 지쳐서 나가 떨어져버리고....... 답은 없습니다. 우리가 바꿔 나가는 수밖에.....
이민숙 선생님의 심정은 중고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둔 부모로서 이해 합니다
하지만 1학년 신입생대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는 필요한것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혀있는 사회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어느정도 학업에 적응할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선생님들께서도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민숙 선생님과 같은 뜻을 같고 계신분들도 많이 있을것이라고 보여지나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결정에 대해서는 순응하고 마땅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금번 일을 거울삼아 교육담당자를 비롯한 학부모,시민사회단체,학생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올바른 교육(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소신을 지키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겁니다. 한국사회의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나도 많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만 하는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의 삶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이민숙 선생님, 힘 내십시오.
아시죠?
대부분의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걸요...
일제고사는 아이들에 대한 폭력 그 자체이다. 망할놈의 '학벌주의'가 문제다
일제고사는 아이들의 자유를 기습적으로 빼앗는 일종의 범죄행위이다 아무런 에고도 없이 준비가 되어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제고사를 본다는것은 공포심을 유발하도록 부추기는 극한상황으로 몰고간다는 것을 모르는 무한소치의 행위이다 아이들도 인간으로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권이 존중되어야 하고 보호 받아야 마땅하다. 이민숙선생님 아이들의 인권을 보호해주세요...
제아이도 시험을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잘 보았다고 했으나 그 아이 시험지에는 '시험이 정말 싫다'라고 사인펜으로 크게 쓰여 있더군요. 그리고 학교는 그 시험결과로 다시 아이들을 상하반으로 나누었습니다. 거기서 아이들이 받게되는 상처들, 이것이 먼저라면 이민숙 선생님과 같은 행동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더 많아져야하고 아마도 선생님과 같은 행동을 하지 못했어도 마음으로 지지를 보내는 선생님 학부모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복(?)한 것에 너무 마음 쓰지 말아주십시오. 힘내시고요.
투쟁하지 않는 전교조는 노동조합의 간판을 내리시오!
아이들의 잠재력을 길러내는 교육이 아니라 오로지 획일적인 교과 시험으로만 아이들을 줄세우는 이런 교육은 학부모들이 나서서 걷어 치워야할 것. 이민숙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지금전교조는 무엇에 미쳤는가? 각종선거에 대의원 총동원령을 내리면서 왜 투쟁을 조직하지 못하는가? 그러고도 참교육울 운운할것인가? 참으로 한심한 조직이군요 ㅠ.ㅠ
어떻게 하고 싶은 일만 하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나요? 교원평가를 통해 사도의 길을 가는 선생님들이 학교에 있어야 하며, 인간이상의 맘으로 학생을 가르치고 선도하는 교육자를 원한다는 말도 되새겨봐야 할 것.
선생님 같은 분이 더 있으셔야 됩니다^^
요즈음 주위에서 공부, 공부, 또 공부!하라는 말이 많씀니다.
그렇기 떄문에 요즈음 아이들은 스트레스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도 공부만이 아닌 자유를 주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민숙 선생님 같은 분들이 모여 모여 학생들의 힘이 되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민숙 선생님꼐 비판만 하지 마십시요.
이민숙 선생님도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전 적극적으로 이민숙선생님이 좋습니다*^0^*
저대영중학교2학년이에요~^^
선생님!힘내세요~~~~
우리학교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민숙 선생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 전 대영중학교 3학년안 학생이에요 저선생님 실제로 보면 되게 착하시거든요.
아이들과 친근하게 다가오실 수 있었던 선생님이셔요 .
대영중학교3년을 다녀봐서 알아요 저선생님과 만난건 2년 정도이지만 . 선생님 같은 분은 없을거에요 .선생님 힘내세요!!!
우리 애들도 옆에서 지켜보기 미안하고 더군다나 이렇게 힘들게 투쟁하시는 선생님들 보기도 안스럽고 그렇습니다. 이놈의 나라 꼴이 어떻게 돼 갈려고 그런지 아이들을 저렇게 혹사 시키니 결국 심도있는 공부를 해야할 대학에서는 지쳐서 나가 떨어져버리고....... 답은 없습니다. 우리가 바꿔 나가는 수밖에.....
민숙쌤
정말 좋은선생님이세요!ㅜㅜ
저 대영중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민숙 선생님 정말 사회과목을 재밋게 만들어 주신 분이셧는데
힘내세요
이민숙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같은 선생님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쳐 주세요
힘내세요.. 선생님 늘웃으시는 모습 넘 좋습니다..
매일 공부하실떄.힘드시더라도 웃는모습.. 매일 보여주세요 ^
힘내세요.. 선생님 늘웃으시는 모습 넘 좋습니다..
매일 공부하실떄.힘드시더라도 웃는모습.. 매일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