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진보정치 1번지’ 울산의 딜레마

  • 맑스애비

    한국노동계급정치는 왜 실패했나, 첫째 노동계급의식 때문이다.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판치고 있지만 지구 반대편 일부 지역(베네슈엘라, 멕시코, 스페인 등)노동계급정치 성장발전 토대, 한국노동계급정치세력에겐 떠오른 하나의 별과 같을 것이다. 한국과 다르게 그들 노동계급은 임단투 아닌 정치파업 결과 계급정치로 연결됐다. 그런데 한국 노동계급 여전히 전근대적 노동운동 한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둘째, 경제파업(임단투)아닌 정치파업(정권과 계급투쟁)이 왜 중요한가, 경제파업(임단투)는 노동계급의식 성장발전 발목잡는다. 따라서 노동계급이 국회를 장악하고 변화시키지 않는다면 노동계급 여전히 잉여가치 구조하 착취당할 뿐이다. 이러한 자본주의 구조적 모순 착취구조 끝장내지 않고, 노동계급정치세력 장악하지 않고는 노동계급 자신의 무덤파는 꼴이 될 것이다.

    마지막 노동계급 단결이 왜 중요한가, 정권 자본가계급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연대, 노동계급정치세력화 가장 두려워 한다. 정부가 노동자에게 해온 일, 노동계급간 이간질시켜 단결 분쇄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여기 낌새를 눈치채고 이를 박살내겠다고 나선 노동계급은 많지 않고 대다수 조합원 여전히 노동계급정치 개입에 있어서 뒷짚지고 강건너 물보기식 종파적 태도가 오늘의 분열 낳았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좌파가 단결하지 못한 결과 분열로 망한다는 꼴'드러냈다. 한국사회 노동계급정치 오늘날 노동계급 패배 결과, 이는 탈계급정치, 따라서 개발주의 이명박정권하의 노동계급 춘투에 이르러 노동쟁의 대탄압 기다릴 뿐이다.

    그 증거 최근 검.경찰에게 파업진압 가스총, 그물총 등을 배포했다. 이러한 상황 하의 한국정당정치 한계, 현 민노당 우경화 현상은 예측된 일이며, 우경화를 저지하기 위해 노동계급 당개입 적극적 태도가 중요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노동계급 덮치는 폭풍 피해야할 최소휴식처가 박살난 가운데 노동계급 희망보다 고통 늪이 기다릴 뿐이다. 적어도 전노협 정신 토대인 민노총 지도부가 나서서라도 심상정비대위(안), 종파적 태도 최소화시키며 분열책동을 막았어야 했다. 행동이라도....한국사회 노동계급 정치 지지세력 여전히 소수일 뿐이며 소수가 분열로 치닫는 해당행위자는 훗날 노동계급 역사의 엄중한 심판이 기다릴 뿐이다.

  •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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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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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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