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원 기자님. 단 의원이 말한 내용중에 어디에 심/노 진보신당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무관하다고 한게 있습니까? 당 위기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한다고만 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런 식으로 부제를 달지요? 그래도 <참세상>에 대한 신뢰를 갖고 보고 있는데, 이러면 <민중의 소리>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한 사실관계에 의거해서 기사를 써 주시길... 그리고 반드시 해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탈당의 문제는 당 상층만의 이슈... 내가 만나는 기층 당원들은 아무리 시끄러워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왜들 그러는겨 하고 한마디씩은 해도 노든지 심이든지 단병호든지 아직 그들의 기대에 털끗만치도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층당원들이 자리하는 곳에 단의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노회찬, 심상정, 단병호 중에
그래도 단병호 의원이 가장 낫구나...
심상정은 정말 옛날의 심이 아니다. 안타깝다.
이리도 편하게 멋대로 재단해서 기사를 쓸까... 이건 기사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여~~
제목과 기사의 내용이 조금 어긋나 보이는데요. 제목은 의도적인 겁니까?
제목 똑바로 못 다냐?
미워하면서 배운다는 말... 증말 하기 싫다. 조선스럽게 놀지 말어...
미 6만5천톤의 냉동 쇠고기 사상 최대 리콜 조치되니 수입중단하라고 팔뚝질 하네,,, 상황 종료되고 나니 목소리 더 높이네. 국회비준 빨간불 하니 자신감이 좀 붙냐???
단씨, 뵈기 싫으니 썩 꺼지시지오.
이윤원 기자님. 단 의원이 말한 내용중에 어디에 심/노 진보신당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무관하다고 한게 있습니까? 당 위기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한다고만 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런 식으로 부제를 달지요? 그래도 <참세상>에 대한 신뢰를 갖고 보고 있는데, 이러면 <민중의 소리>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한 사실관계에 의거해서 기사를 써 주시길... 그리고 반드시 해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도가 무엇인가요 노총을깰려구 하나요 만약 그런 마음이라면 내가 단의원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저주하는 생각으로 바뀔거요
단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주노총의 정신적인 지주였던 단병호 의원님의 심정을 이해할수가 있네요.
다시 마음을 다 잡으셔서 민노총을 올바르게 세워 주시길.....
민노당은 분열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탈당의 문제는 당 상층만의 이슈... 내가 만나는 기층 당원들은 아무리 시끄러워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왜들 그러는겨 하고 한마디씩은 해도 노든지 심이든지 단병호든지 아직 그들의 기대에 털끗만치도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층당원들이 자리하는 곳에 단의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노동자 정치조직화에 힘 쓰지 못한것은 남아있는 사람들의 책임만이 아니지요. 떨어져 나간 이들이 추구한 것은 스타 정치인으로 대중의 머리에 인식되는것 아니었던가요? 진정한 노동자 정치조직화와 당 활동변화는 지역위단위에서 현장단위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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