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총선 전 임시정당 창당할 것” 기사본문보기 이윤원 기자 2008.02.17 17:33 댓글목록(5) 댓글쓰기 불씨 논의의 길에서 행동의 길로 나가는것 같습니다.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을수 있는 진보신당연대회의! 대중을 배제하는 정쟁의 의회를 민중이 먹고사는 의회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자본에 퍼주는 입법 한나라당/통합민주당에서 서민의 생활입법,사회공공성 강화 입법 진보신당연대회의 국회를 혁신하는 몫입니다. 사회영역 곳곳에서 정치 혁신 을 위한 고통 진보정치는 시작된 것 같습니다. '푸른진보 연대회의'의 길로.... 2008.02.17 21:48 수정 삭제 진보돌이 정파공주의 자폭이군요. 총선필패입니다. 정도를 걷지않는 자가 어찌 민중을 이야기하리요. 그저 개량주의 길을 걸을 뿐!! 2008.02.18 11:42 수정 삭제 aaaa 김문수,이재오의 뒤를 밟고 싶으시거든 후딱 가시지요 뜸들이지 마시고요 ㅋㅋㅋ 2008.02.18 20:34 수정 삭제 배타주의 민노당에 대한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방침의 폭력이 이렇게 스스로의 모순에 의해 무너지는 꼴을 보니 참 두 쪽 다 한심스럽기는 마찬가지이네... 서로 손가락질을 하느라 날 밤이 새는지, 노동자들이 죽는지도 모르고... 민족적 개량주의자와 사민주의적 개량주의자들이 펼치는 니전투구에.. 2008.02.19 06:48 수정 삭제 Jerohm 진보돌이 / "총선"만 들먹이는 것이 곧 개량주의의 길 아닐까요?^^ 악플짓은 다른 데 가서 하세요. 2008.03.02 19:33 수정 삭제 1
논의의 길에서 행동의 길로 나가는것 같습니다.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을수 있는 진보신당연대회의!
대중을 배제하는 정쟁의 의회를 민중이 먹고사는 의회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자본에 퍼주는 입법 한나라당/통합민주당에서
서민의 생활입법,사회공공성 강화 입법 진보신당연대회의 국회를 혁신하는 몫입니다.
사회영역 곳곳에서 정치 혁신 을 위한 고통 진보정치는 시작된 것 같습니다.
'푸른진보 연대회의'의 길로....
정파공주의 자폭이군요. 총선필패입니다. 정도를 걷지않는 자가 어찌 민중을 이야기하리요. 그저 개량주의 길을 걸을 뿐!!
김문수,이재오의 뒤를 밟고 싶으시거든 후딱 가시지요
뜸들이지 마시고요 ㅋㅋㅋ
민노당에 대한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방침의 폭력이 이렇게 스스로의 모순에 의해 무너지는 꼴을 보니 참 두 쪽 다 한심스럽기는 마찬가지이네... 서로 손가락질을 하느라 날 밤이 새는지, 노동자들이 죽는지도 모르고... 민족적 개량주의자와 사민주의적 개량주의자들이 펼치는 니전투구에..
진보돌이 / "총선"만 들먹이는 것이 곧 개량주의의 길 아닐까요?^^ 악플짓은 다른 데 가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