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운하, 그 쓸쓸한 우리 시대의 ‘용(龍)’

  • 삼각산도사

    산수갑산을 갈지언정 국가와 민족을 속이지 말기를 바란다 운하는 운송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독일이나 중국 파나마 등 그것도 그나라 국토 일부특정지역에 한정하여 개발한 것이고 그나라 환경관리와 우리나라 환경관리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재 환경관리 수준은 전국토에 운하의 물길을 가두어 관리할 경우 재앙을 초래할 뿐이다. 그 이명박 정권과 그를 추종하는 학자와 언론은 근거와 현실을 호도하지 말기를 바란다. 수자원의 관리 환경의 관리를 운하로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운동으로 출세한 최모 신모 등 국회의원등 한자리에만 눈독들이고 입을 닫고 있는데 가관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수자원관리와 환경관리가 우선이며 그 과대망상으로 운하를 추진하여 경제를 활성화 시켜보겠다는 것은 고속도로나 고속전철 등 운송수단이 미비한 시대의 경제개발전략이다. 고층아파트, 도시집중을 가속화 시키는 것이 환경재앙으로 수질의 악화, 환경의 파괴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을 좀더 연구하고 극히 수자원관리와 환경관리차원에서 접근하여야 할 일을 과대포장하여 운하로 건설경기를 부양하는 것만이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여기는 이명박정권은 만고의 국토 패륜아가 될것이 틀림없다고 경고하는 바이다.

  • 뚜버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mj0730

    산수갑산을 갈지언정 국가와 민족을 속이지 말기를 바란다 운하는 운송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독일이나 중국 파나마 등 그것도 그나라 국토 일부특정지역에 한정하여 개발한 것이고 그나라 환경관리와 우리나라 환경관리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재 환경관리 수준은 전국토에 운하의 물길을 가두어 관리할 경우 재앙을 초래할 뿐이다. 그 이명박 정권과 그를 추종하는 학자와 언론은 근거와 현실을 호도하지 말기를 바란다. 수자원의 관리 환경의 관리를 운하로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운동으로 출세한 최모 신모 등 국회의원등 한자리에만 눈독들이고 입을 닫고 있는데 가관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수자원관리와 환경관리가 우선이며 그 과대망상으로 운하를 추진하여 경제를 활성화 시켜보겠다는 것은 고속도로나 고속전철 등 운송수단이 미비한 시대의 경제개발전략이다. 고층아파트, 도시집중을 가속화 시키는 것이 환경재앙으로 수질의 악화, 환경의 파괴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을 좀더 연구하고 극히 수자원관리와 환경관리차원에서 접근하여야 할 일을 과대포장하여 운하로 건설경기를 부양하는 것만이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여기는 이명박정권은 만고의 국토 패륜아가 될것이 틀림없다고 경고하는 바이다.

  • 대환

    인상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