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혁명론은 불가능하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민중봉기 외에 민중권력을 세우는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회는 변혁운동진영의 합법적 분견대로서 민중의 지향과 요구를 선전선동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민주노동당 내에서 개량주의 분파가 떨어져 나가고 있는 지금 어떤 식으로든 변혁적 흐름을 조성하고자 하는 모든 노력에 대해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사노연은 일상적 계투를 빌미삼아 자신들만의 게토를 형성하겠다는 것인가? 의회주의 아니다 라고 못박는 것이 사회주의노동자 정치그룹 정체성 내보이기이던가? 미리 과도하게 제시하는 그것이 이제 미심쩍다는 것이다. 민노당 반대 급부에서 벗어나지 못한 행태같다는 말이다. 차라리 정치를 언급하지 말 일이다.
추상적 그림 그려두고 이게 맞다 아니다 하지는 않는지 돌아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던가, 낭비한 운동세월, 부르주아정치연합 행태들에서 아직도 못 느꼈다면 그만인 것이다. 기대없다.
현장? 현장을 말하는 그것보다 현재 관념적이고 비현실이 없겠다. 현장 무슨 현장? 높으신 간부 양반들 대부분 포섭된 조직된 노동자 말이냐, 아니면 너무 빈궁하여 의식할 의식여유조차 못 갖는 저임금 장시간 산업예비군 말이던가? 이런 안일한 해석이 어디 있단 말인가?
쉬운 말로 세력화 하나 못하겠다면 더이상 볼 것이 없겠다. 깃발 올리고 토론해도 하길 바라는 심정인데...
다들 민노당 욕하면서 망하기만 기다리고 있지 않았나? 이런 좋은 기회는 다시 찾아오기 힘들텐데... 막상 민노당 망하니까 또 논쟁하고 자빠졌다. 지금 똘똘 뭉쳐서 힘합쳐서 머라도 작은 성과라도 낼 생각은 하지 않고.. 이명박표 광폭 신자유주의에 날선 칼로 맞서야할때 제대로된 좌파정당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좌표를 던져줘야하지 않겠는가? 에그 이 골방좌파들.. 또 이럴 줄 진작 알었지.. 조직없고 실력없는 건 니그들도 죄다 마찬가지야. 주사파만도 못한 넘들.
위 반미자주님 말씀에 부쳐(전위정당 건설없는 합법 사회주의당은 필연적으로 개량이다.란 언급)
제 개인 생각은 이미 전위정당 있소이다.
어떤 형식과 내용 인물을 원하십니까?
이 시대의 전위정당은 무엇일까요?
당신은 결코 알 수 없을 전위정당이 분명 존재하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사회주의정당 세워져도 되겠지요. 하하
지금 요구되는 역할 차원에서 저는 노동자 사회주의 정당이 필연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노동자들 자연적 투쟁 흐름이 산발적으로 흩어지고 사태 연속 때문이라도 중심적 위치의 정당조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이론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현재를 보면 거대노총 생명 끝났고 민폐입니다. 바닥 노동자들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엉뚱한데 낭비되는 것을 줄여야겠습니다. 분명한 변혁세력으로 함께하자는 제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사회주의 사회가 구체화되는데 가시적인 무엇이 되어야겠고 존재해야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부르좌 법률 테두리 내라는 이분법적 순결 강조가 무엇을 가져다 줄지 확인할 수 없네요. 사회주의자라면 이미 그런 구조적 원칙들 다 극복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정당 형태를 지향하기 싫은 노동자조직들도 있겠지요. 어떤 이념 원칙인지 몰라도 앞 서 말한 전위정당은 아닌것이지요. 그럼 무엇을 지향하고자 하는지 현장에 있는 저로서는 답답하군요. 노힘 10년동안 할까말까쑈 이제 그 이름도 지겨워하는 동지들 숱하게 많소이다.
성원들 개인 명망이나, 개인 욕망, 기회적 작태 이런 부정적 요소들만 배제해도 충분히 가치있는 정치그룹이 되겠다고 봅니다.
아무리 기회가 좋아도, 능력없고 별볼일없는 작자들은 뭐 하나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 무능력에 대한 면피용 희생양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소위 좌파들은 아마도 당분간 사노연을 희생양으로 삼아 까댈 것이다. 그러나 지치면 잠잠해졌다가... 또 기회가 오면 까댈 대상을 찾아다닐 것이다.
사회주의 노동자 정당 구성을 하기도 전에 왈가왈부하다 끝낼 것이다. 사노연? 뭘 했습니까? 희생양 삼을 존재감이라도 컸던가? 위 헐헐님 어떤 답을 듣고 싶습니까? 여기서 댓글로 의견내는 사람이 고작 희생양 잡아 떠든다고 보십니까? 비판을 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한다면 할 수 없는거지요. 비판도 비판 종류가 있는 법입니다. 받아들일 수 없다면 타자화 시키는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토론하다 종치세요. 현장투쟁인지 대중투쟁인지 동시다발로 한마음 한 뜻으로 들고 일어나 혁명할 겁니다. 기다려보세요,, 아니면 어떻게 조직화 의식화라는 기본 방침을 써먹을지 두고보겠습니다.
선거혁명론은 불가능하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민중봉기 외에 민중권력을 세우는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회는 변혁운동진영의 합법적 분견대로서 민중의 지향과 요구를 선전선동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민주노동당 내에서 개량주의 분파가 떨어져 나가고 있는 지금 어떤 식으로든 변혁적 흐름을 조성하고자 하는 모든 노력에 대해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전위정당 건설없는 합법 사회주의당은 필연적으로 개량이다
"노동자의힘은 좌파 정치 테이블을 제안하기에 앞서 과거 10년 동안 왜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하지 못했는지 스스로 평가부터 해야 할 것"
앞으로도 한 10년 동안 노힘은 10년전에 했던것 처럼 앞으로 못나가고 제자리 뛰기만 할 것 같은데 어찌 될까요.
거기 모여서 수다 떠시는 분들
세월이 좀먹는 걸 아셔야 될듯합니다.
그러게요. 말이나 좀 쉽게 하시던지. 제가 보기엔 한 20년 후에도 이 분들 다시 모여서 꼭같은 얘기 하시고 있을것같네요. 민노당도 그렇지만, 이분들 보고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어제 봉기냐 선거냐 의 어디 써먹을래야 써먹을 수 없는 하잘 것 없는 논쟁으로 지리멸렬해진 것 보고 정말 짜증이 팍 일어났다.
18... 이런 논쟁이 기사로 나간 게 쪽팔린다.
남들 비행기로 타고 다닐 때 절구지 끄는 것 같아 정말 쪽팔린다.
당장 노동자 정치운동에 대한 요구나 열망이 존재하고,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실천할 것인가가 중요하지,
니미 의회를 통해서 혁명을 할 수 있네, 마네 라는 말이 왜 나오는가?
당장 지방선거에 기초의원 하나 당선시키지도 못하는 쥐뿔도 없는 실력에 지금 개량이나 총봉기니 논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정말 한심한 인간들 많다. 이딴 토론회 다시는 안 했으면 좋겠다.
기사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오는 건 나만 그런건가. 모이신 분들 시간은 많으신가봐요. 뭐든 만들기나 하고 얘기를 하던가.
사노연은 일상적 계투를 빌미삼아 자신들만의 게토를 형성하겠다는 것인가? 의회주의 아니다 라고 못박는 것이 사회주의노동자 정치그룹 정체성 내보이기이던가? 미리 과도하게 제시하는 그것이 이제 미심쩍다는 것이다. 민노당 반대 급부에서 벗어나지 못한 행태같다는 말이다. 차라리 정치를 언급하지 말 일이다.
추상적 그림 그려두고 이게 맞다 아니다 하지는 않는지 돌아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던가, 낭비한 운동세월, 부르주아정치연합 행태들에서 아직도 못 느꼈다면 그만인 것이다. 기대없다.
현장? 현장을 말하는 그것보다 현재 관념적이고 비현실이 없겠다. 현장 무슨 현장? 높으신 간부 양반들 대부분 포섭된 조직된 노동자 말이냐, 아니면 너무 빈궁하여 의식할 의식여유조차 못 갖는 저임금 장시간 산업예비군 말이던가? 이런 안일한 해석이 어디 있단 말인가?
쉬운 말로 세력화 하나 못하겠다면 더이상 볼 것이 없겠다. 깃발 올리고 토론해도 하길 바라는 심정인데...
이제 존재를 확고히 보여줘도 줄 때 같은데 소그룹들 자신들 세계에 자족하겠다는 말인지.. 흩어져 있는 개인들 규합할 의지가 정녕 없다는 말인지...
차일피일 시일만 보내면 민노당과 민노신당과 선 그음의 가시적인 의지표출도 잊혀지게 될 것인지.........
것참 말들도 많네..
으이구... 내 그럴줄 알았다.
사노연...
사회주의노동자연합이 아니라 조합주의노동자연합 내지 골방좌파로
당장 개명해라!!
다들 민노당 욕하면서 망하기만 기다리고 있지 않았나? 이런 좋은 기회는 다시 찾아오기 힘들텐데... 막상 민노당 망하니까 또 논쟁하고 자빠졌다. 지금 똘똘 뭉쳐서 힘합쳐서 머라도 작은 성과라도 낼 생각은 하지 않고.. 이명박표 광폭 신자유주의에 날선 칼로 맞서야할때 제대로된 좌파정당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좌표를 던져줘야하지 않겠는가? 에그 이 골방좌파들.. 또 이럴 줄 진작 알었지.. 조직없고 실력없는 건 니그들도 죄다 마찬가지야. 주사파만도 못한 넘들.
위 반미자주님 말씀에 부쳐(전위정당 건설없는 합법 사회주의당은 필연적으로 개량이다.란 언급)
제 개인 생각은 이미 전위정당 있소이다.
어떤 형식과 내용 인물을 원하십니까?
이 시대의 전위정당은 무엇일까요?
당신은 결코 알 수 없을 전위정당이 분명 존재하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사회주의정당 세워져도 되겠지요. 하하
지금 요구되는 역할 차원에서 저는 노동자 사회주의 정당이 필연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노동자들 자연적 투쟁 흐름이 산발적으로 흩어지고 사태 연속 때문이라도 중심적 위치의 정당조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이론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현재를 보면 거대노총 생명 끝났고 민폐입니다. 바닥 노동자들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엉뚱한데 낭비되는 것을 줄여야겠습니다. 분명한 변혁세력으로 함께하자는 제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사회주의 사회가 구체화되는데 가시적인 무엇이 되어야겠고 존재해야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부르좌 법률 테두리 내라는 이분법적 순결 강조가 무엇을 가져다 줄지 확인할 수 없네요. 사회주의자라면 이미 그런 구조적 원칙들 다 극복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정당 형태를 지향하기 싫은 노동자조직들도 있겠지요. 어떤 이념 원칙인지 몰라도 앞 서 말한 전위정당은 아닌것이지요. 그럼 무엇을 지향하고자 하는지 현장에 있는 저로서는 답답하군요. 노힘 10년동안 할까말까쑈 이제 그 이름도 지겨워하는 동지들 숱하게 많소이다.
성원들 개인 명망이나, 개인 욕망, 기회적 작태 이런 부정적 요소들만 배제해도 충분히 가치있는 정치그룹이 되겠다고 봅니다.
아무리 기회가 좋아도, 능력없고 별볼일없는 작자들은 뭐 하나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 무능력에 대한 면피용 희생양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소위 좌파들은 아마도 당분간 사노연을 희생양으로 삼아 까댈 것이다. 그러나 지치면 잠잠해졌다가... 또 기회가 오면 까댈 대상을 찾아다닐 것이다.
사회주의 노동자 정당 구성을 하기도 전에 왈가왈부하다 끝낼 것이다. 사노연? 뭘 했습니까? 희생양 삼을 존재감이라도 컸던가? 위 헐헐님 어떤 답을 듣고 싶습니까? 여기서 댓글로 의견내는 사람이 고작 희생양 잡아 떠든다고 보십니까? 비판을 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한다면 할 수 없는거지요. 비판도 비판 종류가 있는 법입니다. 받아들일 수 없다면 타자화 시키는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토론하다 종치세요. 현장투쟁인지 대중투쟁인지 동시다발로 한마음 한 뜻으로 들고 일어나 혁명할 겁니다. 기다려보세요,, 아니면 어떻게 조직화 의식화라는 기본 방침을 써먹을지 두고보겠습니다.
자자,, 달리 할 일도 없으니 열심히 사노연을 까댑시다 모두들!
오세철교슈의 사회주의정치연합은 해산한건가요 누구 아시는 분
김세균교수 말이 맞습니다. 프랑스 트로츠키주의자들같이 대중투쟁 열심히 하면서도 선거참여하면 됩니다. 이젠 제발 계급정당 만듭시다. 말만 하지말고 좀 선거에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