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도입으로 인해 사회적 소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볼 때 IPTV도 개방형 포털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Walled Garden 방식만 놓고보면 문제가 되겠지만, 모든 IPTV가 Walled Garden 을 취하지는 않을 것이고 폐쇄형이라는 점에서는 기존의 인터넷 포털 역시 '대형 사업자'로서의 권력을 누려왔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던 것 처럼 아직 시작도 안한 IPTV를 놓고 콘텐츠 디바이드를 걱정하는 것은 지나친 기우가 아닌가 싶네요.
자본의 필요와 민중의 필요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이해하겠습니다만, 그 자본의 필요라는게 결국 민중의 필요에 의해 수렴되는게 (더 큰의미에서의) 자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블 TV수신료가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이 나라에서, IPTV를 서비스한다고 해서 갑자기 (일리치 님께서 말씀하시는) 자본의 논리로 확 바뀌게 될까요?
비슷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미 거대 사업자가 되버린 SKT나 NHN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할만한 여지도 존재합니다만, 그 역시 자본의 논리에서 발생한 것이 민중의 필요에 의해서 수정되어 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자본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이통사 요금인하를 결국 인수위에서 포기하고 업계 자율로 맡긴다고 했을 떄 가장 먼저 치고 나온게 SKT 이며, NHN이 수많은 비판 속에서도 자성과 자정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그들 역시 (거대 민중이 지닌) 자본의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IPTV의 폐쇄성에 대한 우려는 분명히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KT / SKT / LG Dacom 과 그 외의 Open IPTV 진영 간의 경쟁 속에서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고 가격 경쟁이 이루어지는 것이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위한 최선의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분이 올림.
인터넷의 도입으로 인해 사회적 소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볼 때 IPTV도 개방형 포털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Walled Garden 방식만 놓고보면 문제가 되겠지만, 모든 IPTV가 Walled Garden 을 취하지는 않을 것이고 폐쇄형이라는 점에서는 기존의 인터넷 포털 역시 '대형 사업자'로서의 권력을 누려왔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던 것 처럼 아직 시작도 안한 IPTV를 놓고 콘텐츠 디바이드를 걱정하는 것은 지나친 기우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Parky님에 말에 동감합니다. 아직 IPTV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 부족한 시점에서 너무 앞서가시는 느낌이 있는 기사네요.
법 통과 이후에 이미 IPTV는 시작되었는 데, 법에는 그 흔한 시민참여나 VOD 규제에 대해 한마디도 없으니 지금처럼 진행되면 솔직히 우려됩니다.
IPTV가 시청자가 매력적으로 여길만한 요소가 많은 만큼 주의도 많이 기울이고 주장도 많이 해야겠죠.
기자는 당연히 문제점부터 지적해야 맞습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전에도 그랬지만,
모름지기 언론이라면, 기술화의 역능만을 앞다퉈 선전하기보다는 역기능부터 대중에게 알려내는 게 맞지요.
IPTV가 상용화,대중화되면 문화를 수용하고 소비하는 양태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겁니다. 단순히 시청각 기재가 발달하는 것과는 다른겁니다.
한국의 과도하고도, 왜곡된 인터넷문화를 보고서도, 그 따위 말씀밖에 못합니다. 그건 자본의 필요일뿐이지 민중의 필요는 아니거든요!!!
일리치님/ 언론의 역할로서 비판적 시각은 물론 당연합니다.
자본의 필요와 민중의 필요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이해하겠습니다만, 그 자본의 필요라는게 결국 민중의 필요에 의해 수렴되는게 (더 큰의미에서의) 자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블 TV수신료가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이 나라에서, IPTV를 서비스한다고 해서 갑자기 (일리치 님께서 말씀하시는) 자본의 논리로 확 바뀌게 될까요?
비슷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미 거대 사업자가 되버린 SKT나 NHN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할만한 여지도 존재합니다만, 그 역시 자본의 논리에서 발생한 것이 민중의 필요에 의해서 수정되어 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자본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이통사 요금인하를 결국 인수위에서 포기하고 업계 자율로 맡긴다고 했을 떄 가장 먼저 치고 나온게 SKT 이며, NHN이 수많은 비판 속에서도 자성과 자정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그들 역시 (거대 민중이 지닌) 자본의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IPTV의 폐쇄성에 대한 우려는 분명히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KT / SKT / LG Dacom 과 그 외의 Open IPTV 진영 간의 경쟁 속에서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고 가격 경쟁이 이루어지는 것이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위한 최선의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