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생협에서 초콜릿을 판매하는것. 초코릿이 건강한 먹을거리 일까요?몇몇 지역생협에서는 초등학교에 나가 교육하는 내용이 초콜릿등을 먹지 말자고하거든요.먹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 제품들은 판매하지 말아야죠. 아무리 공정무역이라 하더라도...발렌타인데이 자체를 무시하고 가자는 사람들도 많은데 '참세상'에서 초콜릿 관련...글 실망스럽습니다. 뭡니까 초콜릿 사라고 부추기는 것처럼...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 자체는 해가 되는 식품이 아닙니다. 오히려 거기에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각종 첨가물이 해가 되는거죠. 오히려 요즘은 블랙초콜릿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먹기도 하는데요. 게다가, 아예 초콜릿을 안먹을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생산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전환해보자는 취지인것 같은데 오해하신것 같네요.
건강한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생협에서 초콜릿을 판매하는것. 초코릿이 건강한 먹을거리 일까요?몇몇 지역생협에서는 초등학교에 나가 교육하는 내용이 초콜릿등을 먹지 말자고하거든요.먹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 제품들은 판매하지 말아야죠. 아무리 공정무역이라 하더라도...발렌타인데이 자체를 무시하고 가자는 사람들도 많은데 '참세상'에서 초콜릿 관련...글 실망스럽습니다. 뭡니까 초콜릿 사라고 부추기는 것처럼...
이제는...
초콜릿의 유해성에 대해서 함 써보심이 어떨지요.
공정무역이면 다가 아닌거 같은데..
초콜렛이 꼭 먹어야 하는 식품도 아니고. 쩝
역시 참세상 독자들 까칠하기는.. 초콜렛을 사라고 부추기는 게 아니라 공정무역과 윤리적 소비에 대한 환기를 강조한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먹냐 마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무역에 관한 다양한 시도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 자체는 해가 되는 식품이 아닙니다. 오히려 거기에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각종 첨가물이 해가 되는거죠. 오히려 요즘은 블랙초콜릿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먹기도 하는데요. 게다가, 아예 초콜릿을 안먹을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생산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전환해보자는 취지인것 같은데 오해하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