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민노당"은 아니지 않나? 지지단체인 것과 당내 문제와 무슨 상관인데 이래라저래라인지. 당원으로 얘기해야하는 것 아닌가. 민주노총의 이런 태도가 민노당을 민주노총당이라 비아냥거리게 하는 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솔직히 민주노총 조합원의 입장이 아니라 이석행 자신의 입장 아닌가. 나도 민주노총 조합원인데... 당 일은 당에서, 민주노총 일은 민주노총에서! 연대하고 지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집안 문제의 기본적인 해결자는 자기 집안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
기자회견에 대표자라고 나온 사람들이 속한 민주노총, 전농, 전여농, 한청의 회원들은 공동성명에 동의하는지 모르겠다. 나부터 동의하지 않는데, 왜 누가 무슨 권리를 줬다고 나서서 저런 얘기를 하는지 알수없다. 이렇게 하려면 민주노총이라 하지말고 이석행노총으로 해라! 쓰벌..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사조직이 아닙니다. 민주노총의 우경화는 도를 넘어 노골적으로 노동운동의 진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의 전체 노동자를 아우르는 통큰 마음을 가져하는데 민주노동당을 하부조직으로 대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를 야기 한 대는 민주노총도 함게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의 표는 아마도 대략 10여만표에 지나지 않는다. 노동자 계급표를 조직하지 못한 민주노총 지도부부터 자기비판서를 제출하는게 마땅하다,
아~ 이석행 씨 가 그랫엇나.. 총파업 운운 비행기 못뜨게 한다고
보수정당집권에 정말로 대결할 사람의 입모양은 아닌거 같고. 호랑이처럼 소리치지만 뒤로는 절대로 아닐 것이다. 절대로 왜 냐 고 가 볍 기 때문에 .. 그러면왜 겉으로 전사인척 할가. 민노총내부에서 자신의 입지와 위상을 강화하려는것ㅇㅔ 불과하지.. 대북정책에 따라서 즉 남북정권의 대치상황에 따라서만 민노총이 춤을 출것이다. 절대로 계급이익이 독자적인 범주가 아니라 겨우 남북외교의 한 하위 종속범주로 전락할것이다 이석행.. 너 두고 보자
북에 이롭게 할때는 노동투쟁 안할 것이고, 불리할때는 노동투쟁한다고 할것이다. 다시말해서 노동조합은 대북외교의 수단으로 전락할것이고, 특히나 종북이라면 민노총의 미래는 더더욱 암울하지 아니 하다 할수 없다
"민주노총=민노당"은 아니지 않나? 지지단체인 것과 당내 문제와 무슨 상관인데 이래라저래라인지. 당원으로 얘기해야하는 것 아닌가. 민주노총의 이런 태도가 민노당을 민주노총당이라 비아냥거리게 하는 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솔직히 민주노총 조합원의 입장이 아니라 이석행 자신의 입장 아닌가. 나도 민주노총 조합원인데... 당 일은 당에서, 민주노총 일은 민주노총에서! 연대하고 지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집안 문제의 기본적인 해결자는 자기 집안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
민주노총이 이석행의 사조직인가? 이석행이 조합원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지멋대로 이런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다니. 민주노총을 무슨 정파조직으로 왜곡시키는 최악의 종파주의자가 바로 이석행인 것 같다.
기자회견에 대표자라고 나온 사람들이 속한 민주노총, 전농, 전여농, 한청의 회원들은 공동성명에 동의하는지 모르겠다. 나부터 동의하지 않는데, 왜 누가 무슨 권리를 줬다고 나서서 저런 얘기를 하는지 알수없다. 이렇게 하려면 민주노총이라 하지말고 이석행노총으로 해라! 쓰벌..
음, 갈데까지 가보자는 거군. 결국 뚜껑을 열어 죽기살기로 가자는 거군. 이석행 힘의 논리로 밀어부쳐보겠다...이거야말로 힘의 논리요, 바로 패권주의적 행태잖아. ㅎㅎㅎ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방침 같은 것은 이제 필요 없으니 철폐해라. 민주노동당 혁신도 급하지만 민주노총 혁신부터 해야겠다. 아니면 이참에 민주노총도 현장파, 중앙파, 국민파로 쪼개지든지.
언제부터 민주노총이 통일단체가 되었나? 누구맘대로.. 그러니 비정규직 싸움이고 뭐고 관심이나 있었겠어? 너나 혼자 나가 통일 운동해라
기자 양반 글을 글답게 쓰시오 본질은 왜곡하고 서로간에 갈등만 부추기는 무슨 엄포니 비아냥이니.....
맞는 말이지 뭐요. 이석행이 정치적의견을 발표하는 거잖소. 만약 이석행위원장이라고 해불면, 그거야말로 이석행조합원 징계감이거든. 누가 이석행에게 조합의 결정도 아닌 사항을 언론에 대고 발표해랍디여? 그니까 걍 '이석행'이 맞구만. 조합원 망신주는 이석행은 각성하라!!!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사조직이 아닙니다. 민주노총의 우경화는 도를 넘어 노골적으로 노동운동의 진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의 전체 노동자를 아우르는 통큰 마음을 가져하는데 민주노동당을 하부조직으로 대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를 야기 한 대는 민주노총도 함게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의 표는 아마도 대략 10여만표에 지나지 않는다. 노동자 계급표를 조직하지 못한 민주노총 지도부부터 자기비판서를 제출하는게 마땅하다,
누가 저색히좀 끌어내려주삼.
삽질하지말고
GM대우, 기아차, 이랜드 투쟁 비정규직노동자 연대나 열심히 해라
배타적지지자 그래 민주노총 니그들 조직이나 잘 챙겨 지는바기하고 열심히 싸워라,,
민주노총 이씨 삼형제는 항상 그러기우?
한번은 용식이가,또한번은 영희가, 이번은 석행이가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니까 명박이가 민주노총에게 개망신주는게 아니겠어?
주사파 설치는데 다닐 시간 있으면
엄동설한에 피눈물 흘리는 조합원과 노동자에게 신경쓰삼. 씨벌
이석행 민주노총위원장은 민주노동당 비대위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민주노총이 민노당 비대위를 협박하나?
뭐 예의? 심상정이 니 쫄따구냐?
민주노총은 민노당의 한 정파가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이석행
민노당은 출발부터 이땅의 노동자들의 정체성을 대변할수있는 노동자중심의 당이아니었다 알긴 하니?
대중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다수파인 자주파에게 굴종하라는 본심 아니니? 꼴을 보니 대중에 대한 예의를 갖추려면 분당하는 길 밖에 없어 보인다.
비대위는 민주노동당 상태에서 나왔고 민주노동당 정상화는 당의 민주주의 구조에서 비대위를 구성하여 정상화 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의 상태는 진단과 해법에 대한 여러의견과 이견이 있을수 있지만 비대위는 당원들의 총회적 민주적 의사를 조직하여 그것을 대안으로 형성하고 이것을 회의틀에서 당대회 안건으로 제출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당의 정상화에 대한 진단과 해법에서 진단의 사실관계는 당원의 의사를 조직하여 그것이 문제가 있다면 권한의 행사를 해야하는 것이고 사실에 오류가 있다면 그에대한 책임을 지면 되겠습니다.
신당파도 자주파도 자신들의 의견을 드러낼수는 있지만 비대위에 대한 직접적 지도 집행력의 권한을 어렵게 하면 당의 민주주의 정상화안은 올바로 형성되지 않을것 입니다.
당의 대외비 문건이나 당의 운영에 대한 대외비 상태가 누출되어 정치권력에 활용된다면 이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보며 동시에 당원의 진실보다 공안기관의 법리적 절차적 독점적 기소권에 의하여 당원의 진실이 혹시라도 억울하게 왜곡 된다면 이것 또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밝혀서 처리하는 것이 비대위의 역활이며 권한이라고 봅니다.
대중단체 대표자들의 민주노동당에 대한 우려의 심중은 알지만
민주노동당에 대한 작금의 상황에 대한 비대위에 대하여 "단결"의 호소가 자칫 비대위 역활에 외압적으로 보인다면 대중단체의 대표자들의 진실이 왜곡될수 있다고 봅니다.
민주노동당 비대위는 정치적 경향성이 아니라 민주노동당의 상태에서 구성된 것이며 대중의 정치위기로 부터 형성된 것입니다.
아~ 이석행 씨 가 그랫엇나.. 총파업 운운 비행기 못뜨게 한다고
보수정당집권에 정말로 대결할 사람의 입모양은 아닌거 같고. 호랑이처럼 소리치지만 뒤로는 절대로 아닐 것이다. 절대로 왜 냐 고 가 볍 기 때문에 .. 그러면왜 겉으로 전사인척 할가. 민노총내부에서 자신의 입지와 위상을 강화하려는것ㅇㅔ 불과하지.. 대북정책에 따라서 즉 남북정권의 대치상황에 따라서만 민노총이 춤을 출것이다. 절대로 계급이익이 독자적인 범주가 아니라 겨우 남북외교의 한 하위 종속범주로 전락할것이다 이석행.. 너 두고 보자
북에 이롭게 할때는 노동투쟁 안할 것이고, 불리할때는 노동투쟁한다고 할것이다. 다시말해서 노동조합은 대북외교의 수단으로 전락할것이고, 특히나 종북이라면 민노총의 미래는 더더욱 암울하지 아니 하다 할수 없다
그럴줄 알았다.
우리 다수의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열심히 묵묵히 투쟁하고, 일하는 노동자에게
진심이 담김 모습을 보이는 연대를 중요시 합니다~
이러니까 민노당도 썩었다고 당원들이 탈퇴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