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과 언젠가는 만나게 될 것” 기사본문보기 이윤원 기자 2008.01.29 08:41 댓글목록(5) 댓글쓰기 내가 좌파라면 좌파를 한마디로 국가사회주의자로 간단하게 재단하는군요. 조승수가 구상하는 신당이라는 것이 결국 종북주의를 제거한 기존의 민노당과 무엇이 다른지? 그렇다면 차라리 당내에서 치열한 투쟁을 벌여가며 종북주의를 뛰어넘는 것이 향후 그의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2008.01.29 14:32 수정 삭제 내가 좌파인데 조승수가 어디서 좌파를 한마디로 국가사회주의자로 간단하게 재단했습니까? 지금 스탈린주의와 종북주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들은 좌파가 아니라 우파입니다. 우리 좌파들은 더 이상 좌우동거 못하겠다는 겁니다. 주사파, 다함께 같은 기회주의 우파 세력은 민주노동당에 남으면 되고 좌파들은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면 되는 겁니다. 어려움을 무릅쓰고 그 길을 택한 것은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좌파의 이상과 원칙을 실현하기 위함입니다. 2008.01.29 15:15 수정 삭제 정말로 비대위랑 딱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근데, 대체 밖에 나가서 뭐 하는 건가요? 2008.01.29 15:44 수정 삭제 좌파? 심상정씨 만나거든 두 분이서 반주사 블루스라도 추세요 2008.01.30 02:38 수정 삭제 헐 기회주의 본질을 스스로 폭로하다니! 척결해야할 놈일세 2008.01.30 15:16 수정 삭제 1
좌파를 한마디로 국가사회주의자로 간단하게 재단하는군요. 조승수가 구상하는 신당이라는 것이 결국 종북주의를 제거한 기존의 민노당과 무엇이 다른지? 그렇다면 차라리 당내에서 치열한 투쟁을 벌여가며 종북주의를 뛰어넘는 것이 향후 그의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조승수가 어디서 좌파를 한마디로 국가사회주의자로 간단하게 재단했습니까? 지금 스탈린주의와 종북주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들은 좌파가 아니라 우파입니다. 우리 좌파들은 더 이상 좌우동거 못하겠다는 겁니다. 주사파, 다함께 같은 기회주의 우파 세력은 민주노동당에 남으면 되고 좌파들은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면 되는 겁니다. 어려움을 무릅쓰고 그 길을 택한 것은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좌파의 이상과 원칙을 실현하기 위함입니다.
비대위랑 딱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근데, 대체 밖에 나가서 뭐 하는 건가요?
심상정씨 만나거든 두 분이서 반주사 블루스라도 추세요
기회주의 본질을 스스로 폭로하다니!
척결해야할 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