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도 현 한미FTA 체결 움직임, 어떤 필요에 의해서 어느 조정힘에 의해 움직여지는지 신뢰가는 분석인지 다시 돌아보기 바란다. 자칫 미국이 안일하고 느긋하게 한미FTA 비준에 임하고 있다는 생각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다.
풍전등화는 민중의 전유물이던가? 갈데 없는 미 자본, 자국내 경제 침체를 한미FTA로 돌파하고자 한다면 미국이 얼마나 똥줄타게 신구 정권에 압박을 가하겠는가?
망연 자실한 것은 활동가들 개개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죽어가는 범국본도 어쨋든 움직이려 하고, 2월 14일 집회도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자고 하는 분위기 이고.. 전국 각지에서 그간 죽어있던 단위들이 어쨋든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흐름은 있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지난해의 망연 자실하던 분위기 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처럼 보이는 군요. 오히려 제가 할일을 못찾고 있는 건 아닌가 싶구요. 뭘해야 할지 손에 잡히는게 없는게 사실인데 어찌해야 할지..
망연 자실한 것은 활동가들 개개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죽어가는 범국본도 어쨋든 움직이려 하고, 2월 14일 집회도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자고 하는 분위기 이고.. 전국 각지에서 그간 죽어있던 단위들이 어쨋든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흐름은 있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지난해의 망연 자실하던 분위기 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처럼 보이는 군요. 오히려 제가 할일을 못찾고 있는 건 아닌가 싶구요. 뭘해야 할지 손에 잡히는게 없는게 사실인데 어찌해야 할지..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분이 올림.
정치적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FTA 매국 선동질 한 정치인, 의원들 일일이 기억했다 차기 총선 때 책임 묻는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할 때라 본다.
노동 시민단체 움직임? 글세 한다고 나서 놓고는 초치지나 말았으면 좋겠다. 이 불신감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각고의 반성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위 기사도 현 한미FTA 체결 움직임, 어떤 필요에 의해서 어느 조정힘에 의해 움직여지는지 신뢰가는 분석인지 다시 돌아보기 바란다. 자칫 미국이 안일하고 느긋하게 한미FTA 비준에 임하고 있다는 생각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다.
풍전등화는 민중의 전유물이던가? 갈데 없는 미 자본, 자국내 경제 침체를 한미FTA로 돌파하고자 한다면 미국이 얼마나 똥줄타게 신구 정권에 압박을 가하겠는가?
FTA 국회비준 비상시국 진단 맞소.
그런데 전국 각지에서 빈대 목소리 터져나온다는 비약이오.
망연자실 상태 아니던가?
기사 작성 체계적으로 좀 하시길 바랍니다.
망연 자실한 것은 활동가들 개개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죽어가는 범국본도 어쨋든 움직이려 하고, 2월 14일 집회도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자고 하는 분위기 이고.. 전국 각지에서 그간 죽어있던 단위들이 어쨋든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흐름은 있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지난해의 망연 자실하던 분위기 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처럼 보이는 군요. 오히려 제가 할일을 못찾고 있는 건 아닌가 싶구요. 뭘해야 할지 손에 잡히는게 없는게 사실인데 어찌해야 할지..
망연 자실한 것은 활동가들 개개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죽어가는 범국본도 어쨋든 움직이려 하고, 2월 14일 집회도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자고 하는 분위기 이고.. 전국 각지에서 그간 죽어있던 단위들이 어쨋든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흐름은 있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지난해의 망연 자실하던 분위기 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처럼 보이는 군요. 오히려 제가 할일을 못찾고 있는 건 아닌가 싶구요. 뭘해야 할지 손에 잡히는게 없는게 사실인데 어찌해야 할지..
한미fta 이대로 가는 건가요?? 우리가 먼저 하면 미국이 압박을 받나요??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