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의견 한마디 보태자면, 제목처럼 민노 신당파와 거리두기 이 대목때문에 시선이 일단 머물었네요.
구체적인 행동은 이것하나 건지네요. 개인적 의견은 결정적으로이것 중요한 문제라 여깁니다.
좌파적 정치열망을 기회주의 개량주의 껍데기들에 계속 들어다 바칠 정도로 빈곤의 악순환은 아니리라...
그러나 이미 오랜 고민과 마치 공백같은 시간을 보내고 난 시점에서 말하기에 빈궁하기는 마찬가지 같습니다.
{민주노동당의 한계를 넘어서는’ 창당의 구체적인 상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예상대로 민노당 대비 상대적 부각을 바란 수동적 자세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하지 않으면 안될 역사적 상황인 듯하여 마지못한 움직임이 아니라면 왜? 라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본 기사 내용이 간략해 의견 더 보태기도 뭐합니다만, 창당의 구체적인 상이 이념에 의한 이념을 위한 것은 아닐진데 (2007 대선 전후 혹은 10년 전 후 금융자본 극대화 속 민중 삶 일반에 대한 현실 논의 만으로도 좌파적 정치 그림은 차고 넘치지 않던가? )
말미에 결국 이념을 만지작 거리는 형태로 여운을 남기는 실망이었습니다.
사노련은 대선 전부터 순회 토론회 개최하고 나름대로 움직임을 보여왔지 않습니까? 그런 사노련에게도 이 정치 갈망의 마음을 담은 불만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노동자연합이 저지르기 쉬운 아래 인민의 자연적 갈망의 소리들을 자칫 대리한다는 오만에 대한 경계의 소리를 말입니다.
인민의 고통과 열망을 혹은 부르조아정치연합 대항마 역할을 견지하겠다면 정치조직 구상은 그리 난제로 나타날 일이 없다고 봅니다.
생태환경, 여성 문제는 현 시점에서 더욱 결과로서 보이는 측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구상 속에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개념들이라 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김형탁? 누가 오직 사민주의, 사회주의 했던가? 난세에 당신 개인적 목적적인 행보 기억해 두겠다.
개인적 의견 한마디 보태자면, 제목처럼 민노 신당파와 거리두기 이 대목때문에 시선이 일단 머물었네요.
구체적인 행동은 이것하나 건지네요. 개인적 의견은 결정적으로이것 중요한 문제라 여깁니다.
좌파적 정치열망을 기회주의 개량주의 껍데기들에 계속 들어다 바칠 정도로 빈곤의 악순환은 아니리라...
그러나 이미 오랜 고민과 마치 공백같은 시간을 보내고 난 시점에서 말하기에 빈궁하기는 마찬가지 같습니다.
{민주노동당의 한계를 넘어서는’ 창당의 구체적인 상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예상대로 민노당 대비 상대적 부각을 바란 수동적 자세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하지 않으면 안될 역사적 상황인 듯하여 마지못한 움직임이 아니라면 왜? 라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본 기사 내용이 간략해 의견 더 보태기도 뭐합니다만, 창당의 구체적인 상이 이념에 의한 이념을 위한 것은 아닐진데 (2007 대선 전후 혹은 10년 전 후 금융자본 극대화 속 민중 삶 일반에 대한 현실 논의 만으로도 좌파적 정치 그림은 차고 넘치지 않던가? )
말미에 결국 이념을 만지작 거리는 형태로 여운을 남기는 실망이었습니다.
사노련은 대선 전부터 순회 토론회 개최하고 나름대로 움직임을 보여왔지 않습니까? 그런 사노련에게도 이 정치 갈망의 마음을 담은 불만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노동자연합이 저지르기 쉬운 아래 인민의 자연적 갈망의 소리들을 자칫 대리한다는 오만에 대한 경계의 소리를 말입니다.
인민의 고통과 열망을 혹은 부르조아정치연합 대항마 역할을 견지하겠다면 정치조직 구상은 그리 난제로 나타날 일이 없다고 봅니다.
생태환경, 여성 문제는 현 시점에서 더욱 결과로서 보이는 측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구상 속에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개념들이라 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김형탁? 누가 오직 사민주의, 사회주의 했던가? 난세에 당신 개인적 목적적인 행보 기억해 두겠다.
대리가 아니라 좌파적 정치 함께!
좌파적 정치 주체가 여전한 해석에 머물러 있겠다면 두가지 이유가 작용한다고 본다.
1. 세력규합, 대중동원이 절체절명이라는 관성적 습관
2. 인민들 현실 삶과 결부된 치고나가는 정치세력화에 대한 의지박약, 진정한 고민 결여된 쁘띠적 무의식 발현
냉정한 겁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민노당 탈당이라는 실천적 정치행위를 한 주체들도 다수 존재합니다. 좌파적 정치구상 조직, 그 무엇을 부정하고자 하는 발상 저변에는 반드시 이해관계가 작용되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