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당원 사랑 보답할 지혜 달라” 기사본문보기 이윤원 기자 2007.12.30 00:54 댓글목록(4) 댓글쓰기 지지자 마창에서 출마하셔 지역구당선 꼭 이뤄주세요 권영길 의원님! 2007.12.30 09:07 수정 삭제 참나 끝까지 노욕을 안버리는 모습,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당 이따구로 만드는데 막바지 혁혁한 공을 세우고도 지역구 의원에 출마해야 되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제가 그나마 가졌던 존경심도 끝을 보는군요. 2007.12.31 10:29 수정 삭제 들국화 권력을 버리고 하방하십시오.. 아무리 패배했다손 치더라도 '파병군대연장철회안'발의는 커녕 '파병연장안'반대조차 못하는 후보가 뭔 평화정치입니까? 또다른 저희들에게 민노당'고별투표'를 강요하지 마세요.. 2007.12.31 16:46 수정 삭제 지지자2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면 새로운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요? 파이팅! 2008.01.11 12:54 수정 삭제 1
마창에서 출마하셔 지역구당선 꼭 이뤄주세요
권영길 의원님!
끝까지 노욕을 안버리는 모습,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당 이따구로 만드는데 막바지 혁혁한 공을 세우고도
지역구 의원에 출마해야 되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제가 그나마 가졌던 존경심도 끝을 보는군요.
권력을 버리고 하방하십시오..
아무리 패배했다손 치더라도 '파병군대연장철회안'발의는 커녕 '파병연장안'반대조차 못하는 후보가 뭔 평화정치입니까?
또다른 저희들에게 민노당'고별투표'를 강요하지 마세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면 새로운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