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 이 기사

    톤이 좀 묘하다? 왠 기획분당? 전진이 기성 정당의 정파들처럼 권력추구를 위해 분당을 기획하는 듯이 몰아가네? 민주노동당을 지켜보는 사람들이라면 실행에 대한 동의는 별개로 분당의 당위는 누구나 당위를 인정하는 상황에서 왜 이딴 식으로 기사를 쓰는지?

  • 하늘소

    "종북주의, 친북당 이미지 때문에 대선에서 패배했다는 것은 민심의 초점이 아니다. 이번에는 색깔론도 없었다"며 "민중의 요구와 지향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정파의 입장으로 평가하겠다는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종파주의"
    -색깔론이 등장했으면 오히려 주목을 받았겠다.색깔론'마저' 없는데 난데없이 '코연방' 들이 밀어 주목도 못받고 우왕좌왕하다가 자초한거다.

  • 당원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제가 보기에는 기획분당으로 몰고가는 게 아니라, 민중의소리와 자주빠들이 기획분당으로 이번 껀을 몰고있다는 걸 강조하는 듯이 읽히는데요....

  • ㅋㅋㅋ

    주사파 정성희 이런 인간들이 벌써부터 겁먹었네
    민노당 좌파들이 몸대주기 그만하고 나가서 분당할까봐

  • 최현

    전진이 치명타를 입었다는 기자의 기사는 과도한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서 알바마냥 글쓰는 당원의 의견을 여론인 것 처럼 호도하는데 참세상에서는 이러한 상황파악 없이 글을 쓰시는 것 같군요.

  • 당원

    이게 기사냐? 그냥 사실만을 보도하든지, 그게 아니면 아예 별도의 칼럼을 쓰든지 할 일이지, 기사인 척 하면서 '전진은 명분을 잃게 되었다'는 둥, '문건공개로 치명타를 입었다'는 둥 전진을 까는 기자의 시각이 결론으로 제시되다니? 참세상 평소 좌파언론인 줄 알았는데 이번 사건에는 아예 노골적으로 자주파 편을 드는구나. 니네들 정체가 뭐니?

  • 당원

    참세상, 과태료 먹었다기에 후원금도 5만원 냈는데 이 기사 보고나니 후원금 낸 게 아깝다. 내 다시는 당신들에게 후원하나 봐라.

  • 서울당원

    씨바~ 정말 내가 낸 후원금이 아깝다. 기획분당? 아주 말을 만들어라..

  • 묘하네!

    뭐랄까? 요상한 냄새가 난다. 패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는 말이 왜 갑자기 생각날까? 그럼 사족달지 말고 사실만 나열하시고 관전평하듯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뭔들 논평이야 못하겠습니까?

  • 전진회원

    살다살다보니 민중의소리랑 참세상이 짝짜꿍되는 날도 보네...

  • 쓰는김에

    전진내부에서는 어떻게 터트리나 고민하다 민중의소리가 자가발전해서줘 고마워하는 분위기인데?

  • ggg

    정말 좀 이상 합니다. 기획분당이라니 그 단어가 꼭 기획탈북 같은 인상을 주잖아요. 분당을 기획할 수도 있고, 논의할 수도 있는데, 이걸 굳이 '기획분당'이라고 언칭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자의 글은 독자에게 마치 사전에 분당을 기획하면 문제가 있는 듯 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위에 분 처럼 사실을 기반으로하는 기사를 쓰고 사설이나 논평을 쓰시는 것이 찝찝한 오해나 불신을 줄이는 일 아닐까요? 가끔 참세상의 기사와 논평 구분이 모호합니다. 아무리 인터넷 기사지만 내부에서 검토 조차하지 않는 것인가요?

  • 초록별

    10년의 반성-신좌파들의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노동자 민중의 직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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