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 기사본문보기 이윤원 기자 2007.12.25 01:08 댓글목록(6) 댓글쓰기 세가지색 근데 전진이 기득권을 버리고 당에서 나오는 것까지 감행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전진의 모습은 권력정치의 틀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지만, 분당에까지 나선다면 진정성만은 인정해줘야 할 것 같아요. 2007.12.25 19:19 수정 삭제 온달 이윤원 기자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2007.12.25 20:29 수정 삭제 ;abor 자주파는 뭣하면 항상 '단결'이라 하데... 단결하려면 기본적인 정세 인식이 같아야 되는 거 아냐. 다르면 헤어져. 이건 이합집산이 아니고 진보주의자가 건강하게 갈 수 있는 길이야. 2007.12.26 06:58 수정 삭제 노동자 뭐가 "종속적"인데? 사회주의혁명기지와 이남의 혁명세력이 둘이가? 분단이 되었지만 사회주의혁명역량과 남측의 혁명역량은 하나되어야 한다. 그걸 종속이이 우기는 건 개량주의,기회주의자들이나 떠드는 말이지! 쁘띠부르주아지의 포로가 된 작자들!! 2007.12.26 10:17 수정 삭제 류재운 누가 누구를 지도합니까? 집행부가 맞습니다. 이 지도부라는 의식자체가 바로 패권주의의 발로입니다. 2007.12.26 13:00 수정 삭제 돌아보자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비판을 중심에 두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현실비판속에서 대안도 만들어지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제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얼마나 정정당당한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을 가지고 스스로를 망치지 말자! 제발 스스로를 돌아보라! 2007.12.26 17:34 수정 삭제 1
근데 전진이 기득권을 버리고 당에서 나오는 것까지 감행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전진의 모습은 권력정치의 틀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지만, 분당에까지 나선다면 진정성만은 인정해줘야 할 것 같아요.
이윤원 기자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자주파는 뭣하면 항상 '단결'이라 하데... 단결하려면 기본적인 정세 인식이 같아야 되는 거 아냐. 다르면 헤어져. 이건 이합집산이 아니고 진보주의자가 건강하게 갈 수 있는 길이야.
뭐가 "종속적"인데?
사회주의혁명기지와 이남의 혁명세력이 둘이가?
분단이 되었지만 사회주의혁명역량과 남측의 혁명역량은 하나되어야 한다.
그걸 종속이이 우기는 건 개량주의,기회주의자들이나 떠드는 말이지!
쁘띠부르주아지의 포로가 된 작자들!!
누가 누구를 지도합니까? 집행부가 맞습니다.
이 지도부라는 의식자체가 바로 패권주의의 발로입니다.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비판을 중심에 두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현실비판속에서 대안도 만들어지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제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얼마나 정정당당한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을 가지고 스스로를 망치지 말자! 제발 스스로를 돌아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