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

  • 세가지색

    근데 전진이 기득권을 버리고 당에서 나오는 것까지 감행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전진의 모습은 권력정치의 틀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지만, 분당에까지 나선다면 진정성만은 인정해줘야 할 것 같아요.

  • 온달

    이윤원 기자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 ;abor

    자주파는 뭣하면 항상 '단결'이라 하데... 단결하려면 기본적인 정세 인식이 같아야 되는 거 아냐. 다르면 헤어져. 이건 이합집산이 아니고 진보주의자가 건강하게 갈 수 있는 길이야.

  • 노동자

    뭐가 "종속적"인데?
    사회주의혁명기지와 이남의 혁명세력이 둘이가?
    분단이 되었지만 사회주의혁명역량과 남측의 혁명역량은 하나되어야 한다.
    그걸 종속이이 우기는 건 개량주의,기회주의자들이나 떠드는 말이지!
    쁘띠부르주아지의 포로가 된 작자들!!

  • 류재운

    누가 누구를 지도합니까? 집행부가 맞습니다.
    이 지도부라는 의식자체가 바로 패권주의의 발로입니다.

  • 돌아보자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비판을 중심에 두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현실비판속에서 대안도 만들어지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제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얼마나 정정당당한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을 가지고 스스로를 망치지 말자! 제발 스스로를 돌아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