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철, “심상정·노회찬, 자주파와 갈라서라” 기사본문보기 이윤원 기자 2007.12.24 12:18 댓글목록(8) 댓글쓰기 지나가다 아무리 손호철 교수라지만 굳이 한국일보 칼럼을 인용하면서까지 기사화할 필요있나. 2007.12.24 12:42 수정 삭제 걸어가다 레디앙도 똑같이 한국일보 인용하면서 기사화했네요. 가서 보세요. 그만큼 의미있는 발언이라는 거겠죠. 2007.12.24 12:52 수정 삭제 겨울 내가 보기에 노회찬은 자민통보다 더 의회주의적이요, 심상정은 권영길보다 더 자유주의적이다 그렇다면 손호철 교수는 심상정 노회찬이 새로운 좌파 정당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가? 노회찬의 경우 민주당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의회주의적 편향이 높은 사람이고, 심상정의 경우 이 번 경선을 거치며 정태인 등과 함께 민노당의 자유주의 정당화를 이끌었던 사람이다. 난 분당을 지지한다. 하지만 분당은 사민주의에도 미달하는 자유주의 스타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함께 투쟁하며 반신자유주의 투쟁 전선을 만들어 온 사회운동들과 함께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2007.12.24 14:38 수정 삭제 기어가다 겨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솔직히 노회찬 심상정에게 저런 말을 하는게 약간 놀랍네요.. 2007.12.24 23:38 수정 삭제 나참 손호철 교수가 기득권(교수직을 내던지고)직접 정치에 나선다면 그 진정성을 믿겠지만 왠지 ... 2007.12.25 00:06 수정 삭제 눈사람 가장 개혁이 절실한 곳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인듯... 문국현 후보를 보고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주파 중심의 민주노동당은 정말 세상과 동떨어진 듯합니다. 구호도, 주장도 자체적인 진보가 없어 보이네요. 2007.12.26 00:41 수정 삭제 허허 이놈의 쁘띠부르주아 이데올로그 손호철은 그 입을 다물라!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겠다! 노동자계급 진영에 침입한 쁘띠부르주아 프락치놈아!! 2007.12.26 10:18 수정 삭제 초록별 10년의 반성-신좌파들의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노동자 민중의 직접행동 http://cafe.naver.com/jinbo.cafe 2007.12.27 13:16 수정 삭제 1
아무리 손호철 교수라지만 굳이 한국일보 칼럼을 인용하면서까지 기사화할 필요있나.
레디앙도 똑같이 한국일보 인용하면서 기사화했네요. 가서 보세요. 그만큼 의미있는 발언이라는 거겠죠.
내가 보기에 노회찬은 자민통보다 더 의회주의적이요, 심상정은 권영길보다 더 자유주의적이다
그렇다면 손호철 교수는 심상정 노회찬이 새로운 좌파 정당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가? 노회찬의 경우 민주당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의회주의적 편향이 높은 사람이고, 심상정의 경우 이 번 경선을 거치며 정태인 등과 함께 민노당의 자유주의 정당화를 이끌었던 사람이다.
난 분당을 지지한다. 하지만 분당은 사민주의에도 미달하는 자유주의 스타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함께 투쟁하며 반신자유주의 투쟁 전선을 만들어 온 사회운동들과 함께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겨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솔직히 노회찬 심상정에게 저런 말을 하는게 약간 놀랍네요..
손호철 교수가 기득권(교수직을 내던지고)직접 정치에 나선다면 그 진정성을 믿겠지만 왠지 ...
가장 개혁이 절실한 곳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인듯...
문국현 후보를 보고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주파 중심의 민주노동당은 정말 세상과 동떨어진 듯합니다. 구호도, 주장도 자체적인 진보가 없어 보이네요.
이놈의 쁘띠부르주아 이데올로그 손호철은 그 입을 다물라!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겠다!
노동자계급 진영에 침입한 쁘띠부르주아 프락치놈아!!
10년의 반성-신좌파들의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노동자 민중의 직접행동
http://cafe.naver.com/jinbo.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