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손호철, “심상정·노회찬, 자주파와 갈라서라”

  • 지나가다

    아무리 손호철 교수라지만 굳이 한국일보 칼럼을 인용하면서까지 기사화할 필요있나.

  • 걸어가다

    레디앙도 똑같이 한국일보 인용하면서 기사화했네요. 가서 보세요. 그만큼 의미있는 발언이라는 거겠죠.

  • 겨울

    내가 보기에 노회찬은 자민통보다 더 의회주의적이요, 심상정은 권영길보다 더 자유주의적이다

    그렇다면 손호철 교수는 심상정 노회찬이 새로운 좌파 정당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가? 노회찬의 경우 민주당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의회주의적 편향이 높은 사람이고, 심상정의 경우 이 번 경선을 거치며 정태인 등과 함께 민노당의 자유주의 정당화를 이끌었던 사람이다.

    난 분당을 지지한다. 하지만 분당은 사민주의에도 미달하는 자유주의 스타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함께 투쟁하며 반신자유주의 투쟁 전선을 만들어 온 사회운동들과 함께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 기어가다

    겨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솔직히 노회찬 심상정에게 저런 말을 하는게 약간 놀랍네요..

  • 나참

    손호철 교수가 기득권(교수직을 내던지고)직접 정치에 나선다면 그 진정성을 믿겠지만 왠지 ...

  • 눈사람

    가장 개혁이 절실한 곳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인듯...
    문국현 후보를 보고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주파 중심의 민주노동당은 정말 세상과 동떨어진 듯합니다. 구호도, 주장도 자체적인 진보가 없어 보이네요.

  • 허허

    이놈의 쁘띠부르주아 이데올로그 손호철은 그 입을 다물라!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겠다!
    노동자계급 진영에 침입한 쁘띠부르주아 프락치놈아!!

  • 초록별

    10년의 반성-신좌파들의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노동자 민중의 직접행동
    http://cafe.naver.com/jinbo.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