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11월 민중총궐기·대선투쟁 승리' 결의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기자 2007.10.26 14:11 댓글목록(4) 댓글쓰기 참내 민주노총 80만? 한국노총은 어디? 무릎꿇고 사과했는데 안받아줬나? 2007.10.26 14:29 수정 삭제 참나 또 양치기지 맨날 조합원,활동가들을 속이는 민주노총 자칭 지도부들. 한자리 보신하니까 니들은 안락한가 보지? 그리고 나 탈당한 당원인데 권영길씨 좀 작작하지? 정말로 비정규직 문제가 민주노동당 집권으로 해결될수 있는일인가? 민중들의 염원을 권력장악에 이용해 먹을 생각인가? 작작해라 응? 2007.10.26 14:30 수정 삭제 참나 나는 권영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투쟁하지 않는다 시발 2007.10.26 14:31 수정 삭제 노동자 노동자 민중들은 보수세상에서 새가 되었다. FTA비준저지와 비정규법 철폐의 양날개를 달고 참세상으로 날아가고 있다. 참세상은 규정되어 있는 모세의 땅이 아니다. 참새들이 대중속으로 날아갈때 100만은 각자의 정치이해를 소통한다. 정치이해가 하나가 되었을때 11월 서울의 거리는 "FTA저지/비정규법 철폐" 11일 저항은 민중들의 참세상이다 2007.10.26 15:16 수정 삭제 1
민주노총 80만? 한국노총은 어디? 무릎꿇고 사과했는데 안받아줬나?
또 양치기지
맨날 조합원,활동가들을 속이는 민주노총 자칭 지도부들.
한자리 보신하니까 니들은 안락한가 보지?
그리고 나 탈당한 당원인데 권영길씨 좀 작작하지? 정말로 비정규직 문제가 민주노동당 집권으로 해결될수 있는일인가? 민중들의 염원을 권력장악에 이용해 먹을 생각인가? 작작해라 응?
나는 권영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투쟁하지 않는다
시발
노동자 민중들은 보수세상에서 새가 되었다.
FTA비준저지와 비정규법 철폐의 양날개를 달고 참세상으로 날아가고 있다.
참세상은 규정되어 있는 모세의 땅이 아니다.
참새들이 대중속으로 날아갈때 100만은 각자의 정치이해를 소통한다.
정치이해가 하나가 되었을때 11월 서울의 거리는 "FTA저지/비정규법 철폐"
11일 저항은 민중들의 참세상이다